[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민주노총 경기중부지부와 간담회를 마련하며 지역 노동 현안에 대한 소통을 이어왔다.앞으로도 노동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노동자의 권리와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광명시가 향후 2년간 평생학습 정책과 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할 제4기 평생학습 실무위원 15명을 위촉했다.시는 지난 1일 평생학습원에서 ‘제4기 광명시 평생학습 실무위원회 위촉식과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광명시 평생학습 실무위원회는 ‘광명시 평생학습진흥조례
[금요저널] 광명시 ‘시민주도형 로컬관광’ 이 평생학습과 지역자원을 잇는 지속가능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시는 2일 파주시 ‘2026년 지속가능관광 전문가 양성과정’ 참여자들이 광명시를 찾아 ‘빛나는 광명로드’의 시민주도형 로컬관광 사례를 벤치마킹 했다고 밝혔다.시
[금요저널] 광명시가 청각장애인과 수어통역활동가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마음을 열고 삶을 연결하는 배움동행 프로젝트’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의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특성화 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청각장애인과 수
[금요저널] 광명시민들이 신천~하안~신림선 신설을 촉구하는 범시민 행동에 나섰다.광명시는 2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각 동 주민대표, 시민단체 관계자 등 광명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천~하안~신림선 신설 촉구 범시민 결의대회’를 열었다.이번 결의대회는 신
[금요저널] 광명시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양성평등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양성평등주간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인권 선언문인 ‘여권통문’ 이 발표된 9월 1일을 기념해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되는 법정 기념 주간이다.시는 1일 광명시민회관
[금요저널] 광명시가 이달 30일까지 ‘광명시도서관 제적 회원 자격 회복 신청’을 받는다.이번 신청은 도서 장기 연체 등으로 회원 자격을 상실한 시민에게 다시 도서관을 이용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신청 대상은 2024년 8월 31일까지 회원 자격을 상실한 사
[금요저널] 광명시 청소년들이 업사이클 악기로 무대에 올라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렸다.광명시 업사이클아트센터의 대표 청소년 업사이클 특별프로그램인 ‘리플레이메이커 시즌12’ 참여자들은 1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9월 직원 소통의 날 식전 공연에서 직접 만든 업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1일 광명시 학교복합시설 어울마당 시청각실에서 ‘개관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기념식은 축하 촛불 점등을 시작으로 △선재 스님 건강돌봄 특강 ‘잘 먹고 잘 살고 함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참여형 행사를 마련했다.광명시 하안도서관은 시민들이 도서관의 다양한 공간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9월 1일부터 30일까지 ‘구석구석 하안도서관 체험 챌린지’를 운영한다.참여 미션은 △도서 대출부터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는 1일 광명시 통합돌봄 특화사업인 ‘마을돌봄정원사업’첫 수업을 시작했다.‘마을돌봄정원사업’은 각 동 지역 여건과 대상자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광명7동은 통합돌봄 대상자 등 10명을 대상으로 9월 매주 화요일
[금요저널] 광명시는 고속철도광명역에서 출발해 북한을 거쳐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모스크바를 잇는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연결하는 ‘유라시아 평화철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유라시아 평화레일 광명원정대’일정은 단순히 철도 노선을 연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철도
[금요저널] 광명시와 광명문화재단은 오는 10월까지 ‘2026 문화예술 기획공연 ‘광명 예술정거장’’ 으로 철산역, 광명시민운동장, 광명사거리역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광명 예술정거장’은 시민들의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
[금요저널] 광명시는 9월 한 달간 지역 서점에서 광명사랑화폐로 책을 사면 결제금액의 15%를 환급한다고 1일 밝혔다.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의 책 구매 부담을 덜고 독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도서구입비 캐시백 사업’환급률을 기존 10%에서 15%로 한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