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 제23회 평생학습축제를 배움과 쉼이 어우러지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축제로 준비한다.광명시는 9월 3일까지 ‘2026년 제23회 광명시 평생학습축제’에 참여할 기관, 단체, 동아리 등 참가자를 모집한다.올해 축제는 10월 17일부터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5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체육관에서 ‘2026년 제7회 광명5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주민총회는 주민 공론장을 시작으로 식전공연,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 표창,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회 감사보고 2025~2026
[금요저널] 광명시은 ‘아름다운 세상, 빛나는 아이들’을 주제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열였다.시는 지난 2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제13회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축제’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관계자 등 약 900명이
[금요저널] 광명시가 지역의 가치를 담은 로컬브랜드 ‘굿모닝광명’의 사업 체계를 정비해 관내 기업의 판로를 넓힌다.시는 지난 21일 인생플러스센터 플러스강당에서 로컬브랜드 ‘굿모닝광명’의 공동 활용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굿모닝광명’은 지난해 사업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광명1동 생활문화복합센터 2층에서 ‘2026년 제1회 광명1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총회는 광명1동 개청 이후 처음 열린 주민총회로 주민들이 마을의 현안을 공유하고 2027년도 자치계획을 직접 결정하기 위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광명6동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제6회 광명6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주요 활동을 보고하고 2027년 자치계획과 주민자치 마을사업을 발표했다.또
[금요저널] 광명시가 청년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저탄소 식생활을 배우는 교육을 마련했다.시는 지난 21일 바른 식생활 교육관에서 만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저탄소 식생활교육 ‘청년, 기후의식하다-야금 식탁’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광명시 공공급식지원센터가
[금요저널] 광명시가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으로 탄소중립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시는 지난 21일 충현초등학교 4학년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방탈출게임’체험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디딤청소년활동센터의 ‘모두 함께 프로젝트’ 와 연
[금요저널] 광명시가 ‘그냥 살자, 함께 살자’를 주제로 생명 존중과 자살예방 가치를 알리는 자리를 마련한다.광명시 자살예방센터는 9월 3일 광명시평생학습원 1층 강당에서 ‘2026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로 ‘그냥살자, 함께살자’특강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2동 주민자치회는 21일 철산2동 생활문화복합센터 6층 강당에서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6회 철산2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주민총회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회 활동을 공유하고 2027년 자치계획과 마을사업을 논의했다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담배꽁초 무단투기를 줄이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10곳에 ‘담배꽁초 수거함’을 설치했다.광명4동은 광명사거리역과 먹자골목 등을 중심으로 유동인구가 많아 담배꽁초 무단투기가 잦은 지역이다.
[금요저널] 광명시가 새로 제정된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을 토대로 그동안 자체적으로 구축해 온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킨다.시는 지난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안이 통과되면서 법 시행에 발맞춰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중심으로 사회연대경제
[금요저널]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가 ‘인생플러스 빛나는 봉사단’4기 활동을 시작했다.센터는 지난 18일과 21일 ‘인생플러스 빛나는 봉사단’4기 발대식과 1·2차 워크숍을 열었다.‘인생플러스 빛나는 봉사단’은 삶의 전환기에 있는 중장년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재능을
[금요저널] 광명시 새마을지도자 철산4동 협의회·부녀회는 21일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도록 ‘사랑의 소불고기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10여명은 소불고기와 장아찌무침을 정성껏 준비해 차상위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