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보유여성들의 실전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나섰다.센터는 4일 여성 취·창업동아리 창작 제품을 선보이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2026 광명새일 여성창업 디딤마켓’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경력보유여성 디딤돌
[금요저널] 광명시가 소하2동 단독·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의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환경 개선을 위해 ‘소형 음식물 수거용기’를 시범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시는 소하2동 일부 구역에 25리터 규모의 밀폐형 소형 음식물 수거용기 30개를 설치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금요저널] 광명시가 정원으로 마음을 돌보는 ‘마을돌봄정원’을 오는 10월 운영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시는 소하동 동양아파트 앞 쌈지공원에 637㎡ 규모로 거점 마을돌봄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마을돌봄정원’ 사업은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맞춤형 정
[금요저널] 광명여성비전센터 실버인지체조지도자 자격과정 교육생들이 평생학습으로 쌓은 전문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센터는 지난 1일 해당 과정의 이정현 강사와 수강생들이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 소하노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인지체
[금요저널] 광명문화재단은 오는 6월 2일부터 12월 13일까지 기형도문학관 기획전시실에서 기획 전시 다시, 그 길 위의 우리 :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거리의 상상력이 주는 고통마저 사랑했던 시인 기형도의 독창적인 시 세계를 조명하고자 마련했다
[금요저널] 광명시가 신산업 분야 국내외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관내 창업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한다.시는 신산업 분야의 창업 7년 미만의 국내외 스 타트업을 지원하는 ‘2026년 광명시 글로컬 스타트업 챌린지’ 참여기업을 오는 7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금요저널] 광명시가 청년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지원한다.시는 6월 1일 오전 9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2026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해 분기별 25만원씩,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하는 제도다.소득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 뜻을 반영해 너부대근린공원을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시는 총 5억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이용 편의를 높이는 ‘너부대근린공원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너부대근린공원은 광명동 164일원에 자리한 생활권 공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도서관은 오는 6월 한 달간 중국 문학의 다채로운 매력을 조명하는 ‘월간 작가전-광활한 대륙, 아득한 이야기:중국 작가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하안도서관 대표 독서문화 사업인 ‘북 다이브’일환으로 기획했다.방대한 역사와 다양
[금요저널] 광명시가 청년의 사회적 관계 형성을 공공이 지원하는 전국 최초 ‘기본관계’정책을 현장에서 본격 실행한다.광명시 청년동은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7주간 청년동 스페이스디에서 청년 커뮤니티 경험 디자이너 양성 과정 ‘라임 제스트 아카데미’1기를
[금요저널] 광명시가 1.5 기후의병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현장을 찾았다.시는 지난 30일 1.5 기후의병 4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하는 ‘기후투어’를 운영했다.기후투어는 탄소중립 실천 사례를 현장에서 경험하고 시민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금요저널] 광명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지난 30일 철산역 일대에서 아동·청소년 범죄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위원회 소속 아동 위원들은 광명시 아동보호전문기관,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광명지역협의회,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아동·청소년 범죄예방’을 주제로 홍보 캠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28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광명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5년 지속가능발전 사업 성과와 2026년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광명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광명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에 따라 운영되는
[금요저널] 광명시가 아프리카 지역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에 따라 유행국가 방문자와 입국 시민에게 철저한 감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최근 세계보건기구는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 등지의 에볼라 집단 발생에 따라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을 선포했다.이에 질병관리청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