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는 13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의 ‘2024 희망이웃 기부릴레이’에 참여한 △화영운수 △자경마을버스 △정순옥, 이종능 개인 후원자와 희망성금·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화영운수는 희망성금 5천만원, 자경마을버스
[금요저널] 광명시가 지역 순환 경제를 통해 지역공동체의 자산을 구축하는 정책을 마련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3일 오후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에서 열린 ‘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구축을 위한 정책 및 전략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서 “우리 지역의 부가 다른 지역으로 새어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과 돌봄취약계층 스물다섯 가정에 매월 모금하는 후원금으로 여름 이불 세트를 전달했다. 나준현 위원장은 “유난히 더운 올여름에 웃이 시원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여름 이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고
[금요저널] 광명시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철산동 광명시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배달기사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파견된 강사의 체계적인 강의로 배달기사의 안전 의식을 고양하고 업무상 재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금요저널] 광명시는 2024년 경기도 특화 방문건강관리사업 ‘AI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공모에 선정돼 65세 이상 독거노인에게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 고독사 증가를 예방하고자 AI · ICT 기반으로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건강
[금요저널] 광명시가 추진하는 자원회수시설 증설 사업에 속도가 붙었다. 시는 자원회수시설 증설 사업자로 ‘태영건설’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광명시 가학동 일대 1만 7천598㎡ 부지에 하루 380t 규모의 생활폐기물 처리가 가능한 소각시설을 증설하는
[금요저널] 광명시가 광역교통 수요 분산과 시민의 구일역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해 온 구일역 광명 방면 출입구 신설에 청신호가 켜졌다. 시는 12일 오전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에서 ‘구일역 광명방면 출입구 및 환승시설 타당성용역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분석 결과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평생학습에 대한 정부 지원을 확대하고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장 자격으로 9일 오전 국회에서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과 만나 현재 평생학습 현장의 애로사항을 설명하고 “시대적 요구에 맞춰 정
[금요저널] 광명시가 광명시의 공공활동가들을 탄소중립실천가로 키우기 위한 약 두 달간의 여정을 마무리 지었다. 시는 지난 8일 오후 평생학습원에서 ‘2024년 광명시 마을리더 탄소중립실천교육’ 종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종강식에서는 박승원 광명시장이 탄소중립 실천교육을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9월 2일까지 2024년 개인분 주민세 납부와 사업소분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이라고 9일 밝혔다. 개인분 주민세의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기준 광명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다. 해당 납세자에게는 고지서가 발송될 예정이며 납부기간은 8월 16일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철산동 하울교회의 후원을 받아 독거노인과 취약 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하울교회는 이웃이 폭염 속에서도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며 직접 만든 밑반찬을 30가구 분량을 지역사회협의체에 전달했다. 하울교회 관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8일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하2동 통장 40여명과 함께 ‘2024년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오픈박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2021년부터 진행된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오픈박스’는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에 관심 있는 시민이
[금요저널] 광명시 연서도서관은 오는 31일 오후 2시 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힐링 토크 콘서트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을 개최한다. 콘서트는 밴드 공연과 미니 진로 특강이 결합한 청소년 맞춤형 공연이다. 밴드 공연에는 혼성 어쿠스틱 듀오 ‘정흠밴드’를,
[금요저널] 광명시는 역대급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광명시 간이 이동노동자 쉼터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일직동에 있는 간이 쉼터의 이용자 수는 7월 일평균 71명으로 지난 5월 일평균 이용자 수가 42명이었던 것과 비교해 약 50% 증가했다. 일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