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6일 오후 평생학습원에서 공유스쿨 공유활동가 양성과정 심화반 수료식을 개최했다. ‘2024년 광명시 공유스쿨 공유활동가 양성과정 심화반’은 공유경제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청소년 교육 활동가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28일부터
[금요저널] 광명시가 운수업체와 협력해 ‘광명시 치매어르신 실종 예방 안전망’을 강화했다. 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6일 치매 환자의 실종 예방 및 안전한 가정 복귀를 위해 관내 운수업체와 협력 사업을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질병 진행에 따라 길을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6일 ‘시민감사관’과 함께 광명7동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시민감사관은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정 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 이번 점검은 철망산공원 시설 안점점검, 광명사거리역 주변 장애인 편의시설
[금요저널] 광명시가 모두가 살기 좋은 광명을 만들기 위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한다. 광명시장 직속 여성위원회가 지난 5~7월 3차례 회의를 거쳐 제안한 18개 사업 중 7개 사업이 2025년 추진될 예정이다. 7개 사업은 △가사, 육아 등으로 지친 여성들의
[금요저널] 광명시가 관내 공동주택 전기자동차 전용 주차구역과 충전시설 의무 설치 기한을 1년 유예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관내 전기차 전용구역 및 충전시설 설치 의무 기한은 당초 2025년 1월 27일에서 2026년 1월 27일까지 1년 연장된다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 마당에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들은 직접 담근 고추장을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노태봉 협의회장은 “회원들이 따뜻한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지속가능발전 인식확산 공모사업 ‘책 속의 꽃 피우기’를 성료했다. 7월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시민의 탄소중립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헌책으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드는 팹아트 △패트병에 반려 식물 심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철산3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이음정원과 공공천사 앞 화단에 국화꽃을 심었다. 이번 꽃 심기 행사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청사 환경 및 미관 개선을 위해 진행됐다. 강정순 회장은 “최근 탄소중립에 관심이 많아졌는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5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5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2019년부터 직접 반찬을 만들어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이웃에게 양질의 반찬을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5일 관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장조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환절기를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접 장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4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5일 춘천시 일원에서 탄소중립 의식 함양 및 정원문화 우수사례 탐방을 위한 광명4동 통장협의회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 참석자들은 제이드가든과 강촌 레일파크를 방문해 정원문화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과거
[금요저널] 광명시는 16일부터 11월 6일까지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등 관내 공중위생업소 144개소의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는 관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금요저널]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전국 평생학습도시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습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학습 문화를 확산하고자 축제의 장을 연다. 협의회는 오는 18일 광명시 광명극장에서 제1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교육부
[금요저널] 광명문화원은 오는 20일 오후 지역문화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제4회 42번가의 기적, 플레이그라운드 시즌3’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평생학습원과 광명문화원 사이 도로에서 진행되며 문화 특화거리 조성으로 시민참여 문화를 활성화하고 시민 문화 향유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