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2일 광명새빛공원에서 ‘2024 제1회 광명정원문화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작년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한 광명새빛공원에서 ‘새빛으로 여는 정원’ 이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1만 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광명시
[금요저널] 광명시가 지난 1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일대에서 개최한 ‘제10회 광명시 사회적경제 페스티벌’에 1천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나누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개막행사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 △사회적경제 페스티벌 슬로건
[금요저널] 광명시 도심 속 공원 곳곳에 ‘맨발 걷기 길’ 이 조성됐다. 시는 10월 관내 주요 공원에 맨발로 걷는 건강길 9개소를 조성하고 시민에게 개방했다고 14일 밝혔다. 주로 등산로 등 산림에 조성돼 있던 맨발 걷기 길을 도심과 가까운 근린공원 내에 조성해 시
[금요저널] 광명시가 적극행정을 실천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보상하는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지난 10일부터 시행한다. 마일리지는 공무원이 업무 추진 과정에서 했던 노력을 즉각적으로 보상해 적극적인 조직 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그간 시행한 적극
[금요저널] 광명시가 생애주기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광명e지’ 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서비스를 개시한 ‘광명e지’ 이용자가 6개월여 만에 17배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통합플
[금요저널] 광명시 보건소는 오는 10월부터 치매어르신 가정에 스마트 홈카메라를 설치하는 ‘돌봄 AI옵저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재가 치매어르신 가정에 스마트 돌봄서비스홈카메라를 설치해, 낮 동안 혼자 지내야 하는 치매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22일 광명시민회관에서 하지현 교수를 초청해 ‘생존을 위한 마음건강 필살기’를 주제로 시민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열린다. 하 교수는 건국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로 2008년 한국정신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17일까지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추천받는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경우를 말한다. 시는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소극
[금요저널] 광명시 공원녹지정책 분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도시공원위원회를 신설했다. 시는 1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현충근린공원 공원조성계획 결정 심의를 위한 2024년 제1회 광명시 도시공원위원회를 열었다. 도시공원위원회는 더욱 전문적인 공원녹지 관련 현안을 다루
[금요저널] 광명시의 공정무역가게가 2개소 더 추가돼 공정무역을 만나볼 기회가 확대됐다. 시는 10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1층 도란도란쉼터에 있는 카페 ‘레포소;쉼’에서 공정무역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정무역가게로 새롭게 지정된 곳은 ‘레포소;쉼’
[금요저널] 광명시에 실버 바리스타가 만든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또 하나의 카페가 탄생했다. 시는 10일 오후 광명시니어클럽의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광명시평생학습원 1층 도란도란 쉼터에 카페 ‘레포소;쉼’ 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광명시 인생플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광명시민체육관 일대에서 ‘책 속의 마법, 광명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2024 광명시 책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은도서관, 독서동아리, 유관단체 등 독서문화공동체가 축제 기획에 참여해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연일 시민과의 소통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 시장은 8일 광명4동에서 올해 여덟 번째 ‘우리동네 시장실’을 진행했다. 우리동네 시장실은 각 동을 순회하며 지역의 문제를 살피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안과 문제를 해결하는 박 시장
[금요저널] 광명시민 95.69%가 광명시에 과학고등학교를 유치하는 것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명시는 9월 24일부터 10월 6일까지 실시한 ‘광명시 과학고등학교 유치 설문조사’에 일반시민과 학부모 6,618명이 참여해 과학고 유치에 대한 높은 열망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