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18일부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한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광명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시민이 길거리 등에 내걸린 불법광고물을
[금요저널] 광명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7월 4일과 9일 이틀에 걸쳐 ‘2022년 시민참여 생물다양성 대탐사’ 행사를 가졌다. 생물다양성 대탐사는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해 생물전문가와 광명시민이 함께 탐사지역의 생태계를 조사해 생물종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는 시민
[금요저널] 광명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제이디에프엔씨가 경기도공동모금회에 기탁한 2천여만원 상당의 손세정제 3,200개를 후원받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물품 나눔은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기도공동모금회가 공동 협력해 ‘내 이웃과 함께하는 소중한 나
[금요저널] 광명시는 민선8기 최우선 과제인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시장 직속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민생경제회복위원회를 운영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1일 취임식에서 민선8기 광명시의 최우선 과제는 민생경제 회복이라고 천명하고 민생경제회복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대
[금요저널] 광명시가 지난 7월 5일 하안주공 8·9·10·11단지가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하안주공 1~12단지는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순차적으로 예비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모두 구조안전성 C등급, 건축마감 및 설비노후도 D등급, 주거환경 D등급을
[금요저널] 광명시 희망복지지원단은 6일과 7일 복지정책과 사례관리지원팀 주관으로 권역별 네트워크팀 사례관리 담당자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희망복지지원단은 복합적인 문제에 직면한 위기가정의 자립지원을 위해 현금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지원할 수 있도
[금요저널] 광명시는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돕기 위해 8월까지 2개월간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이번 운영 기간 동안 폭염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여름철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의 복
[금요저널] 광명시가 도시 균형 발전을 위한 재건축을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수립 중인 철산·하안 택지지구 지구단위계획의 교통 기반 확보를 본격화 한다. 시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철산·하안 택지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 교통영향평가 용역’ 착수보고회를
[금요저널] 광명시는 사회적 가치 기업 인증 시범 사업을 통해 7일 광명시 사회적 가치 기업 4개소를 선정했다. 이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사회적 가치 지향성 및 정체성 확립과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는 우수기업을 발굴·육성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인식 확산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7일 세무·회계 지원 대상 협동조합 9개소를 선정했다. 이 사업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사회적경제 기업인 사회적 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세무·회계 기장 대행료, 결산 등 기업 당 7월부터 12월까지 월 최대 15만원을 실비 지원한다. 지난 5월
[금요저널] 광명시는 탄소중립을 비롯한 환경교육에 대한 수요 증가에 맞춰 직원의 환경인식을 높이기 위해 환경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플랫폼 단짝에 광명시 맞춤형 환경교육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광명시 직원을 위한 맞춤형 환경교육 과정은 지속가능발전과 환경·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6일부터 9월 7일까지 동 특성화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꽃보다 예쁜우리, “함께해요, 힐링원예”’를 운영한다. ‘꽃보다 예쁜우리, “함께해요, 힐링원예”’는 정서적 불안과 심리적 우울을 겪고 있는 저소득 정서소외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관내 지역주민과 상점을 대상으로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하절기를 맞아 무더위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위기를 겪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의 필요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4동 이재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6일 한끼나눔박스에 라면 10박스를 후원했다. 이재서 위원장은 “이번에 후원한 물품이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한 끼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앞으로도 계속 고민하고 실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