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2023년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30일 열린시민청 2층에서 ‘2023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 스스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공동체를 만들고 지역의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9일 2023년 설날 행사 ‘새로운 토끼해, 즐겁게 출발해’를 110여명의 지역 내 어르신들께서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활기찬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하실 수 있도록 덕담 나눔과 체험활동을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9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회 광명시 도시재생 종합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작년 11월 24일부터 10주차 과정으로 운영된 이번 도시재생 종합대학은 총 4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우리 시에 대한 시민들의 애정과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9일 홀로 계신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어려움을 살피고 위로했다. 광명5동에 홀로 거주하는 정 어르신은 “만나지 못하는 손녀와 증손녀들이 더욱 보고 싶은 설 명절인데 시장님이 직접 집에 찾아와 관심을 가져주시니 특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김세트를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구미숙 하안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1동 하일사랑회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계층과 온정을 나누고자 지난 17일 20가구에 온누리 상품권 5만원씩 총 100만원을 전달했다. 하일사랑회는 모두가 풍성하고 따뜻한 설날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후원금을 모아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했다.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2동 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지난 18일 직접 만든 밑반찬과 부식 등을 마을 냉장고에 채워 넣으며 음식 나눔에 동참했다. 철산2동의 마을 냉장고는 현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기적으로 운영 관리하고 있으며 새마을협의회에서도 밑반찬을 지속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8일 설맞이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관내 9개 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기원하며 양곡 각 20kg 2포씩 총 360kg를 지원하고 독거노인, 장애인, 수급자 등 관내 저소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5동 광오사랑회는 설날을 맞아 지난 18일 저소득 가정 50가구에 쌀을 전달했다. 양신환 광오사랑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에 꾸준히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박승국 광명5동장은 “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5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명절맞이 찾아가는 이웃사랑 칼갈이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작년 10월 제3회 광명5동 주민총회에서 주민들의 투표로 올해 주민세마을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8일 관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설맞이 선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떡국떡, 쇠고기, 김을 담아 정성들여 포장한 선물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는 겨울방학을 맞아 체험 이벤트 및 2월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는 시민들이 2023년 계묘년을 맞아 ‘깡충깡충’ 토끼처럼 힘차게 시작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금요저널] 광명시는 설 연휴에 대비해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시민의 이용이 잦은 다중이용시설, 대규모점포 등의 가스 사용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의 증가에 따라 가스 사용의 안전 점검을 수시로 하고 생활 속 안전 실천 사
[금요저널] 광명시 학온동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 광명새마을금고에서 ‘사랑의 좀도리 운동’ 나눔 행사로 지난 17일 라면 50박스를 전달했다. 광명새마을금고는 우리 고유의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사랑의 좀도리’를 통해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윤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