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6일, 김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김포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위탁 기간 만료에 따른 것으로, 협약에 따라 김포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금요저널] 시민 목소리로 정책을 만들어가고 있는 김포시가 지난 16일 김포시청에서 김포시 모범운전자회와 간담회를 열고 모범운전자회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에는 김포시 관계자와 모범운전자회 임원들이 참석해
[금요저널]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정현을 영입하며 국내외 테니스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영입은 김포시가 프로 스포츠 도시로서 한 단계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정현 선수는 한국 남자 테
[금요저널] 김포시는 17일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2025 도쿄 데플림픽 태권도 +80kg급 금메달을 획득한 이학성 선수에게 포상금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교육문화국장, 체육과장, 지도자가 참석했으며 이학성 선수에게
[금요저널] 김포시가 12월 12일 본관 2층 소통실에서 강경필, 김기문, 염규상 변호사를 김포시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김병수 김포시장은 고문변호사의 역할이 중요함을 언급하고 신규 위촉 고문변호사에게 “시에 대한 깊은 이해와 따뜻한 마음으로 적극적인 자문과 송무 지원
[금요저널] 김포시 명품브랜드 대표 농특산물 ‘김포금쌀’이 유럽 및 카자흐스탄에 처음으로 수출한다. 김포시와 신김포농협은 2025년산 김포금쌀 47톤을 유럽과 중앙아시아에 12월 중 두 차례에 걸쳐 수출하기로 했다.김포금쌀은 2015년 농협쌀 수출공동브랜드 ‘K-RI
[금요저널] 김포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 결과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시는 지난 10월 27일 김포골드라인에서 ‘지진 및 다중밀집시설 화재’라는 복합재난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재난현장과 재난상황실을 연계
[금요저널] 김포시는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인 5,983 농가에 지난 12일 총 85억을 일괄 지급했다고 밝혔다.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촌의 공익기능을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이다.이 사업은 0.5ha 이하 영세농가를 대상으로 하
[금요저널] 김포시는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25,355건 156억원을 부과하고 11일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12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기준 김포시에 등록된 자동차, 125cc초과 이륜차, 건설기계가 부과대상으로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자
[금요저널] 김포시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오는 20일 토요일에 크리스마스 특별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의 생태탐방로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모티브로 한 지그재그 모양의 완만한 산책로로 해마다 연말을 즈음해 탐방로의 조명을 밝히며 특별한 야간행사를
[금요저널] 김포시가 임금님 진상용 쌀로 우수성을 입증해 온 김포자광미 상품을 출시했다. 시는 지난 13일 김포 토종벼 ‘자광미’를 담은 ‘프리미엄 김포자광미 선물세트’ 첫 출시 판촉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전망대에서 열린 행사에는 시장을 비롯한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2월 12일, 관내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주민자치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해 온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함께 나누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유매희·한종우 의원이 공동 발의한 「 김포시 농촌 대민봉사 군인 상해보험 지원 조례안 」 이 15일 열린 제 264회 임시회 제 2 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농촌 인구 고령화로 인한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실시되는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이희성·배강민 의원이 공동 발의한 「 김포시 모빌리티 혁신 및 활성화 지원 조례안 」 이 15일 열린 제 264회 임시회 제 2 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김포시는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으로 인해 도심 주차난, 읍·면 지역의 교통 공백,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