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0일 제설취약지역의 제설작업을 위한 제설제 36톤을 통·이장에 지원하며 대설 피해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나섰다. 제설취약지역 대상지는 마을 안길, 이면도로 농로 등이며 해당 대상지는 통·이장을 통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정했다. 또한
[금요저널] 마산도서관에서는 크리스마스시즌을 맞이해 12월24일부터 12월29일까지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한 자그마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준비했다. 직원들이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 모양의 가면과 각종 행사 시 사용했던 다양한 종류의 가면과 아이들이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는 겨울 철새 유입으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른 인체감염증 예방 및 신속대응을 위해 지난 19일 감염병관리과 직원을 대상으로 보건교육실에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이란 철새, 가금류와 같은 조류에 의해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19일 장기도서관 대강당에서 ‘2024년 다독자 및 책 읽는 가족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200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김포시 내 6개
[금요저널] 김포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평가에서 최초로 평가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위험요인△재난관리△시설관리 3개 분야 33개 지표에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지난 18일 교류실에서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적십자회비와 함께 마음이 닿는 곳, 새로운 희망이 피어납니다’를 슬로건으로 지난 12월 1일부터 시작됐으며 모금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금요저널] 김포시는 우체국과 협약을 통해 제공하는 복지등기서비스를 활용해 독거노인 이 씨의 가스비 체납 문제를 해결하고 정신적 건강과 일상생활 향상에 기여한 사례를 발표했다. 복지등기서비스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일 우려가 있는 가구에 복지 우편물을 등기 발송한 후, 거
[금요저널] 김포시는 농촌 자원과 활동을 통합한 농산물 생산, 식품제조 가공, 문화관광 체험의 융복합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농산물가공장 신기술 보급과 시설 개선에서 5개 사업장이 혜택을 받았고 각 특성에 맞는 농산물가공 기술이전으로 김포시 특산품 7종을 개발해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7일 김포시민회관 3층 다목적홀에서 2024년 김포시 초등돌봄 네트워크 제3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김포시 아동보육과 관계자 외에 다함께돌봄센터 20개소, 지역아동센터 15개소, 민간돌봄공동체 2개소, 경기도 여성가족재단
[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올해 수확한 한가득 쌀 시식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식미평가회에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육종가, 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를 비롯한 관내 농업인 단체 대표와 회원, 농협 관계자, 관내 정미소 관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8일 2025년 환경부 공모사업인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야생조류생태공원 내 생태습지 일원이 최종 선정되어 4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서 전국 133개 신청지 중 32곳이 선정됐으며 그중 경기도에서 김포시를
[금요저널] 김포도시관리공사는 지난 10일 김포생활체육관이 김포시 체육시설 최초로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은 경찰청 주관으로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평가 시설의 △
[금요저널]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는 12월 12일 사업소 2층 대회의실에서 ‘23년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중 만족/불만족 요인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고객 중심의 경영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고객만족도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했다. 상하수도 이용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직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7일 시청에서 올 한 해 공동주택관리 분야에서 경기도 평가 결과 우수단지로 선정된 2개 단지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강변마을 동일하이빌은 근무환경과 인권보호 등 공동주택 관리종사자에 대한 지원을 인정받아 도내 500세대 미만 단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