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4일 김포시 관내 주요도로의 노면청소를 담당하고 있는 클린도시과의 노면청소차 운행상황 점검하고 운전원의 애로사항 청취 등을 위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클린도시과는 동지역 및 물류산업단지의 가로청소와 함께 또 다른 한 축인 노면청소차 운영을
[금요저널] 김포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2일부터 이동제한 해제 시까지 사료환적장을 설치·운영한다. 사료환적장 설치장소는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거점소독소로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농장으로부터 3km 내 농장에 대한 바이러스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8월 주식회사 KT와 ‘도서관 활성화 및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월부터 IT서포터즈의 지원을 받아 본격적인 ‘디지털 다이나믹스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디지털 다이나믹스 프로젝트’는 AI, 코딩, 스마트폰 활용법, 디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3일 시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민원창구 안내 유도선, 열린 공유 책방 코너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치한 유도선은 민원편의 및 시안성을 고려해 민원실 내 민원여권과, 토지정보과 부서별· 처리업무별로 순번 발행기를 포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는 치매환자 가족 중 남성 배우자를 대상으로 9월 2일부터 8주간 동안 북부보건센터 영양실습조리실에서 뇌통통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뇌통통 요리교실은 치매유병율이 남성보다 여성에게 높은 것에 착안해 배우자인 남편이 치매환자를 돌봄과
[금요저널] 김포시는 관내 관광지를 쉽게 돌아볼 수 있도록 소개하는 모바일 스탬프투어인 ‘올댓 스탬프’ 와 연계해 2024 월곶저잣거리축제 방문 인증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축제날인 9월 7일에 축제장소인 월곶 생활문화센터 및 군하숲길과 통진향교를
[금요저널] 김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규모점포 등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추석선물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표시 관련 집중점검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불필요한 포장으로 인한 폐기물 발생, 자원 낭비와 소비자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한 집중점검으로 9월 20일
[금요저널] 김포시가 전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 검사 및 관리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나섰다. 김포시는 지난 29일 ‘전 시민 혈압검사·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김포시의사회와의 정담회를 개최하고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 권유준 김포시의사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보건소 관
[금요저널] 세계인이 주목하는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별빛이 쏟아지는 빛의 공간속 팝페라를 즐기는 이색 이벤트가 열려 시민을 비롯한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포시는 지난 31일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별빛연화’ 야간개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금요저널] 김포시는 9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 ‘김포시 도시재생대학 뉴빌리지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뉴빌리지 과정은 국토부의 노후 저층 주거지역 거주환경 개선사업인 ‘뉴:빌리지’ 사업 도입에 발맞춰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 대한 강의를 통해 주민 이해를 돕고 나
[금요저널] 김포시가 추석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김포시는 오는 9월9일부터 9월24까지를 ‘환경오염방지를 위한 특별점검기간’ 으로 정하고 연휴기간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운영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감시 및 지도점검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포시 및 산하기관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갑질 및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법무법인 율촌의 노동팀장이자, 조직 내 다양한 괴롭힘 사례를 담은 ‘선 넘는 사람들’ 책의 저자인 조상욱 변호사를 초
[금요저널] 김포시 맑은물사업소가 지난 8월29일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제41회 2024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2024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맑은물사업소는 정수시설의 정밀진단·분석을 통한 수질관리와 노후관로 정비
김포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제12회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유치했다. 지난해 20대 독서율이 74.5%를 기록하는 등 ‘책 읽기 문화’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