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16일 오후 2시에 실시되는 ‘제414차 민방위의 날’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관공서·공공기관·학교를 중심으로 변경해 시행한다. 당초 행정안전부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주민대피 및 차량 이동통제 훈련으로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지난 6년간 훈
[금요저널] 부천시가 5월 15일 성년의 날을 맞아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2023 부천 알아두면 쓸데있는 청년정책’을 발표했다. 취업 준비 주거·보건 금융 청년공간 청년포털 등 청년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두루 챙기며 청년이 꿈과 기회를 펼칠 수 있는 ‘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4월부터 노동안전지킴이를 선발해 관내 사업장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시는 공모를 통해 부천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를 노동안전지킴이 보조사업자로 선발하고 산업안전 분야의 전문가 2명을 노동안전지킴이로 위촉했다. 노동안전지
[금요저널] 부천시가 지난 10~11일 유관기관과 함께 소음 유발 이륜자동차 합동단속에 나섰다. 부천시, 원미·소사·오정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등과 소음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대로변과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이륜자동차 발생 소음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지난 11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부천시자살예방센터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보고듣고말하기’ 프로그램으로 관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50명이 참석
[금요저널] 부천시가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3년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부천시는 ‘2022년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시·군 평가’에서 경기도 Ⅰ그룹 내 3위를 달성했으며 올해는 1위 용인시와 근소한 차이로 2위 성적을 내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0일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연세본사랑병원을 포함한 7개 의료기관이 참석해 외국인 환자 유치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의료기관의 유치 전략과 사례를 공유하는 등 유치사업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0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희망키움통장Ⅱ, 내일키움통장, 희망저축계좌Ⅱ 가입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자산형성지원사업 자립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을 이끈 김경태 국민연금공단 남동연수지사 강사는 ‘100세 시대 필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19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안중근공원에서 플로깅 및 금연의 날 캠페인 ‘부지RUN한 줍깅, 건강홈RUN’을 진행한다. 플로깅은 쓰레기를 줍기 위해 쪼그려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을 반복해 일반 조깅보다 운동 효과가 좋아 비만 예방에 효과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1일 부천대학교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모영미 부천시 아동청소년과장, 장정호 부천대학 아동보육과 학과장, 이옥임 교수, 황인주 교수, 강인숙 교수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관내 대학이 부천시 아동친
[금요저널] 부천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사춘기 자녀들과 대화하는 방법’을 주제로 오는 21일 오후 2시 권욱현 강사와 함께하는 온라인 특강을 개최한다. 강연을 진행하는 권욱현 강사는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 교육상담을 전공했다. 자기주도학습 전문 EDUPLE
[금요저널] 부천시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26일까지 알코올 교육 심리극 프로그램 ‘회복으로 가는 길’을 운영한다. 알코올 교육 심리극 프로그램은 역할극 및 기타 치료적 연습을 통해 음주문제 상황을 인식하고 회복을 위한 동기를 탐색해 단주
[금요저널] 부천시립상동도서관은 시민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15일부터 경기도 디지털 배움터 사업과 협력해 미래 디지털 기술 역량이 필요한 시민이 다양한 디지털기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체험존'을 본격 운영한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4일 신규 직원의 원만한 조직적응과 직장 내 편안한 분위기 조성을 위한 소통 강화의 목적으로 ‘2023년 신규 직원과의 멘토·멘티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30대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번 멘토·멘티 그룹 결성은 그간의 형식적인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