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9일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 대회의실에서 관내 10개 의료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 조치 완화로 방한 외국인 환자 수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 첫
[금요저널] 부천시는 모바일이 중심이 되는 정보통신 환경에 맞춰 상하수도 요금납부 관련 정보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이번에 개편된 홈페이지는 접속한 모바일 기기에 맞게 화면 크기가 자동으로 맞춰져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태블
[금요저널] 부천시가 부천시 내 공사장, 민간 발주 건축공사에서 가설울타리 설치 시 적용되는 가이드라인을 통해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청렴문구 적용 디자인 기준을 마련했다. 해당 기준 마련은 ‘부천시 건축공사 추진 시 적극적인 청렴문화 전개’를 건의한 국민제안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9~11월 학습반디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습자를 오는 16일부터 모집한다. ‘학습반디’는 주민센터 등 가까운 거리에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부천시민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
[금요저널] 미디어 콘텐츠 창작의 기회가 풍성하다. 부천문화재단은 재단 운영의 부천시민미디어센터에서 ‘미디어 창작소’ 사업을 추진한다. ‘미디어 창작소‘는 미디어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미디어 창작소‘는 시민의 미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6월 22일부터 8월 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원미·소사·오정 노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어르신 자전거, PM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각 지역의 노인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 46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자전거 및 개인형 이
[금요저널] 부천시 북부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글쓰기 강의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나민애 교수를 초청해 오는 9월 9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북부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책 읽고 글쓰기’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자 나민애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2007년부터 글쓰기 강의를
[금요저널] 부천시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과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경제 부담 해소를 위해 긴급 냉방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 냉방비 지급 대상은 7월 26일 기준 부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2만1207세대이며
[금요저널]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 9일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현답부천’의 일환으로 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보양식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과 제철 과일을 전하는 방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9일 조용익 시장을 주재로 제6호 태풍 ‘카눈’을 대비해 긴급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부서별 사전 대비사항과 대응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
[금요저널] 조용익 부천시장이 제6호 태풍 카눈의 상륙에 대비해 부천으로 거점을 옮긴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챙기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조 시장은 9일 관내 교육기관을 찾아 잼버리 대원들의 건강 상태 확인과 시설 점검에 나섰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25일까지 ‘2023년 하반기 부천시민대학’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부천시민대학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학 수준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부천시민의 기본소양과 시민역량 향상을 위해 부천시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하반
[금요저널] 부천시는 일본 가와사키시와 5년 만에 우호교류 행사를 재개하고 향후 문화 교류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간의 교류의 폭을 확대하기로 했다. 두 도시는 1996년 10월 21일 우호도시를 체결한 이후 정기적인 대표단 방문을 비롯해 음악, 스포츠 등 다양
[금요저널] 부천시와 일본 가와사키시는 지난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두 도시의 우호를 위한 유소년 축구 교류 행사를 가졌다. 유소년 축구 교류는 지난 2016년 두 도시의 우호도시 협정 체결 20주년을 기념해 유소년 간의 문화 교류 목적으로 시작됐으며 두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