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여성회관은 9월 1일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기념식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부천새시대여성회,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천시여성단체협의회, 부천시여성총연합회, 부천여성노동자회, 부천여성의전화, 부천YWCA,
[금요저널] 부천시는 신축주택의 임차인 보호를 위해 공시 이전에 주택가격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다. ‘깡통전세’는 담보대출이나 전세보증금이 주택매매가를 웃돌아 전세 계약 기간이 끝난 뒤에도 전세금을 돌려주기 어려운 상황을 말한다.
[금요저널] ‘제22회 복사골청소년예술제’가 9월 3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청소년예술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 2년 동안 무관중 공연으로 개최되었으나 올해는 오랜만에 관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준비했다. 복사골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이 주체가 되
[금요저널] 부천시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쯔쯔가무시증 등 야생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예방을 강조하며 이에 따른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야생 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는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 대표적인데, 날씨가 선선해지고 야외활동
[금요저널] 부천시는 9월 1일부터 9월 24일까지 2022년 7월 1일 기준으로 토지 49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이 기간에는 누구나 부천시청 부동산과 및 각 행정복지센터, 주민지원센터를 방문해 2022년 7
[금요저널] 부천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4~25일 총 4회에 걸쳐 부천시민 및 급식소 조리원 9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레시피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센터는 부천시의 ‘저염·저당 건강식단 보급 및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교육을 실시했으며 부천대학교
[금요저널] 부천시보건소는 부천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지난 25일 ‘제5회 정신건강전문의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코로나 시대 자녀와 감정거리 좁히기]라는 주제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자녀와의 갈등 해소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부천시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100명을 대상으로 직급별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코로나19 및 급격한 경기침체 등 사회변화로 인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급속도로 확대된다. 에 따라, 이들을 발굴하고
[금요저널] 부천시 심곡도서관에서 2022년도 하반기를 맞아 어린이의 독해 능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총 3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9월부터 열린다. ‘내가 처음 만난 톨스토이’는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를 대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5일 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내년 3월 신규 개원 예정인 상동행복주택 국공립어린이집에 대한 민간위탁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코로나로 인해 2년 이상 개최하지 못하다가 추진하면서 전·현직 원장 및 보육 교직원, 법인 등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2022 부천시 미세먼지 시민정책가 양성교육’ 참여자 36명을 모집한다. ‘2022 부천시 미세먼지 시민정책가 양성교육’은 시 미세먼지 정책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 등 시민참여 확산을 통한 시민체감형 정책 수립 기반을 마련
[금요저널] 부천시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3.35%가 인상된 시급 11,400원으로 결정했다. 2023년도 생활임금은 노·사·민·정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임금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지난 18일에 개최된 부천시 노사민정본협의회에서 결정하고 오늘 29일 고시했다. 부천시는 경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시 캐릭터 ‘부천핸썹’이 전국 캐릭터 선발대회인 ‘제5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전국의 지역·공공 캐릭터를 대상으로 투표를 통해 총 10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6일 국외교류도시 간 비대면 교류활동 프로그램 ‘부천토킹프렌즈’ 참가자를 대상으로 오찬 간담회를 열고 청년들이 갖고 있는 생각과 다양한 관심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 전부 이른바 엠지 세대로 불리는 20대 청년들로 조용익 시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