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정부 국정과제인 ‘커뮤니티케어 실현을 위한 지역-돌봄 연계체계 구축’을 위한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방문진료 참여의료기관인 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부천시민의원이 다년간의 방문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재택의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이 부천의 자연환경 특성과 녹색생활 실천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지역특성화 생태탐방 체험북을 발간해 정규 수업시간 환경 교재로 활용한다. 2021년 4월 부천시와 부천교육지원청은 ‘기후위기 대응 환경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8월 13일부터 2회에 걸쳐 진행한 ‘우리마을 사진 보r보r요’ 마을 사진 촬영 교육을 지난 20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마을 사진 촬영 교육은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교육을 통해 하반기에 진행 예정인 ‘고리울 마을
[금요저널] 올해 개관한 별빛마루도서관이 9월 신규서비스로 별빛마루도서관 테마 견학을 운영하고 온라인 ‘포털 네이버’로 별빛공방 및 그룹워크실 이용 접수를 시작한다. 별빛마루도서관 테마 견학은 도서관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목일신문학체험터’와 ‘별빛공방’에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해 향후 통합돌봄 고도화 등 지속 가능한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컨설팅은 지난 7월 28일과 8월 22일 총 2회로 나누어 개최했으며 통합돌봄 관련 전문가와 시, 보건소 사업부서 담당
[금요저널] 부천시가 코로나블루, 취업률 감소 등으로 심리·정서적으로 지친 청년을 위해 2022년 부천 청년 마음건강 프로그램 ‘부천 청진기’ 참여자 40명을 29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부천 청진기’는 직장 스트레스·대인관계·생활·정서·성격 등 마음 고민이 있는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3일 일·쉼지원센터에서 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공무원, 전문가, 시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부천시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금요저널] 부천시 심곡본동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는 지난 19일 8월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심곡본동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는 총 3개의 분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심곡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020년 1월부터 매월 운영회의를 진행하고 있
[금요저널] 부천시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Zoom 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도 진행된다. 상동도서관은 9월 14일 9월 21일 수요일 소설 ‘레이디 맥
[금요저널] 부천시는 올해 문화누리카드 사용 대상자에게 지원금 1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 사각지대에 놓인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에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당초 1인당 10만원이었던 지원금액은 7월 ‘고물가 부담 경감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24일 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9.1.字 승진자 104명을 포함한 500여명의 인사를 단행했다. 부천시는 이번 인사를 통해 민선8기 역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전문성과 업무능력을 최우선 고려해 승진과 발탁,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3일 국가 비상사태 시 위기 대응 능력 향상과 부천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빈틈없는 공조 체제 구축을 위해 2022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인 ‘다중이용시설 드론 테러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부천시, 7873부대 48관리대대, 관내 경찰서
[금요저널] 부천시립꿈여울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이해 ‘책으로 소통하는 가족이야기’ 김정은 작가와의 만남을 오는 9월 22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이번 특강을 맡은 김정은 작가는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엄마의 글쓰기’등의 책을 펴냈다.
[금요저널] 부천아트센터는 2023년 개관하는 클래식 특화 공연장 부천아트센터의 시작을 알리고 부천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부천아트센터 미디어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적으로 3건 이상의 영상작품을 발표한 개인 또는 팀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