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8일 부천시청 창의실에서 국소단장과 공약사업 추진부서장 등 관계 공무원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공약사항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시민과의 약속인 시장 공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실천계획의 타당성 등을 검토하고 문제
[금요저널]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 28일 한국만화박물관에서 대학생 110명과 만나 토크 콘서트를 통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영톡스클럽’이란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조 시장이 추천하는 세 곡의 음악에 각각 성장, 의미, 시작이라는 주제를 담아
[금요저널] 부천시 고강지역 주민공모사업 모임인 ‘웰컴투 고리울’은 최근 제로 웨이스트 클린고강챌린지 활동을 통해 직접 만든 샴푸바를 고강본동 주민 100명에게 무료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웰컴투 고리울은 김영옥 대표 등 7인으로 구성된 공모사업팀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8월 5일까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드는 영화제 영상 제작‘미디어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하반기에 진행 예정인 ‘고리울 마을 영화제·사진전’은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축제 추진 주체로서
[금요저널] 부천시는 8월 1일부터 심야시간대 택시부제를 일시적으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이후 심야시간 발생하는 ‘택시 승차난’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28일 부천시와 개인택시조합 및 법인택시 업계가 택시부제를 해제하는 것으로 뜻을 모으면서다.
[금요저널] 부천시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지난 18일 행복한한땀협동조합에서 원미지역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생활예술강사 육성 및 지역 내 청소년 마을캐릭터를 만들고 있는 ‘행복한 마을 공방’을 방문했다. 행복한한땀협동조합은 김선희 대표 등 10인으로 구성
[금요저널] 부천시는 마을 안에서 현시대의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고 코로나로 인해 축소되었던 마을공동체 활동들이 다시금 활력을 찾아 행복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되도록‘2022. 부천시 마을리더 양성과정’을 진행했다. 지난 2년간 비대면으로 진행했던 방식과 달리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전국국어교사모임과 함께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제22회 전국 중·고등학생 이야기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중·고등학생 이야기대회’는 2000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22회를 맞이했으며 청소년들이 상상력, 창조력을 발휘할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모, 조부모, 스승, 이웃 어른 등 어르신께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효행 실천 문화를 정립하고자 제3회 어르신께 쓰는 손편지 공모전‘하늘을 나는 카네이션’을 개최한다. 공모주제는 부모, 조부모, 스승, 이웃 어른 등 어르
[금요저널] 부천시보건소에서 운영하는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가 10주년을 맞이했다. 2012년 7월 2일 개소한 센터는 지난 10년 동안 고혈압·당뇨병 교육과 상담, 진료비·약제비 지원, 당뇨병 개별상담, 캠페인, 안과합병증 검사비 지원 등을 통해 부천시민
[금요저널]부천시는 부천산업진흥원 산하‘부천상권활성화센터’가 지난 20일 사무실을 이전했으며 7월부터 전담 인력 2명을 충원해 센터장 포함 5명 체제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새로 이전한 부천상권활성화센터 사무실은 부천테크노파크 401동 14층 1401호로 사무실 구축공
[금요저널] 부천시는 코로나19 경제위기에 뒤이은 복합 경제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2분기 ‘1부서 1경제활성화사업’을 추진, 유관기관 등 55개 부서가 참여해 7개 분야 89개 사업에 주력했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소비진작 소상공인·기업 경영안정 신속집행 공공일자리 확
[금요저널] 부천시는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복지대상자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요금감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8월부터 9월까지 2달간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한다. 요금감면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기초연금 수급권자 등 으로 4대 생활요금
[금요저널] 부천시보건소는 지난 7월 5일부터 22일까지 미취학 아동의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한 걸음 더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프로그램 대상자는 6-7세로 사전에 신청 받은 8개소 원미권역 어린이집에서 진행됐다. 이번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