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1기 신도시 재건축과 원도심 재정비에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12월 13일 오후 3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김찬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기 신도시 재건축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2월 21일까지 ‘지역 멘토가 알려줌’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취업 준비생 80명을 모집한다. 이 행사는 매칭된 SK㈜ C&C 기업인을 온라인 화면으로 만나 관심 직무 분야에 관해 물어보고 궁금증을 푸는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된다. 직무 멘토
[금요저널]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에서는 기업연계, 지역 내 IT기업 티맥스에이앤씨 등 3개 기업 직원들로 구성된 ‘티맥스나누미’와 함께 사회적 배려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꿈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꿈 드림’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김종환 의원은 지난 9일 열린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구조물관리과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심사를 마친 가운데 ‘소외주민 생활환경 개선사업비’ 삭감 요청에 사업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예산을 지켜냈다. 석운동은 운중동과 대장동이 인근으로 운중
[금요저널] 성남시는 국제표준화기구인 영국표준협회로부터 ‘스마트도시 국제인증’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국제인증은 지속 가능한 도시 건설을 위해 국제표준화기구가 지난 2018년 제정한 세계 규격이다. 지능형 도시 건설 비전과 역량, 시민 중심 서비스 등
[금요저널] 성남시는 12월 13일 오후 7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청년 아이디어톤 대회’ 개최한다. 이 대회는 사전 공모로 선정된 만 19세~39세의 청년 7개팀 21명이 최근 20일간 고안한 청년정책을 구체화해 제안·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발표팀과 제안 내
[금요저널] ‘2022년 성남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보장 한마당’ 행사가 오는 12월 15일 오후 2시~4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위기에 처한 이웃을 발굴 지원하는 총 925명의 협의체 위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정보를 공유해 지원체계를 강화하고자
[금요저널] 분당소방서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상설 심폐소생술 교육장을 오는 12일부터 23년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하고 일반인들의 교육 기회를 늘리고자 ‘상설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은 9일 열린 성남시의회 제276회 도시건설위원회 분당구청 2023년도 본예산안 심사에서 대장동~석운동 보전녹지지역에 도로개설을 위한 용역 추진비편성에 대해, 시장의 선심성 공약 이행으로 인해 무분별한 성남의 난개발 봇물이 예상된다며
[금요저널] 성남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분당구 야탑동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을 폐쇄하고 해당 건물 앞에 임시 터미널을 마련해 운영한다.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운영 업체인 ㈜NSP 측이 적자 운영을 이유로 신청한 폐업 허가를 받아들인 데 따른 조처다. 업체 측은 앞선 2021
[금요저널] 성남시는 ‘1인 가구 생활 UCC 공모전’의 최우수상 수상 작품으로 길영규·길경애 씨가 공동 제작한 ‘우리 아빠 뭐든 괜찮다고 하신다’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UCC 공모에 응모한 17편 작품에 대해 주제와 소재의 참신성, 이야기 완성도 등 5개
[금요저널] 성남시는 이달 30일까지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신청을 받는다. 노후한 소규모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낡은 공동시설 개선공사를 지원하려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주택은 건축법에 따라 허가받아 건축한 다세대주택, 연립주택과 150세대 미만
[금요저널]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은 여성가족부가 주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2022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결과보고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7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종합평가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원은 7일 열린 성남시의회 제276회 도시건설위원회 2023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집행부의 70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버스요금 무료화 계획안에 대해, 취지엔 공감하지만 대상을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확대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강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