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2022년 스마트시티 인프라 AIoT 핵심기술 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오는 2025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198억원을 투입해 AIoT 인프라를 구축한다. AIoT는 다양한 센서를 통해 수집한 정보
성남시는 비대면 행정서비스 수요를 반영해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조상 땅 찾기는 후손이 모르고 있던 조상 명의의 토지를 무료로 찾아주는 제도다. 기존엔 사망자와의 상속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가지고 시청
성해련 의원(비례대표)은 지난 7일(금) 개회된 성남시의회 본회의(제275회 제1차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9월 19일 입법예고된 「성남형교육지원단 설립 및 운영 조례 폐지안」을 반대했다. 먼저 성해련 의원은 “성남형 교육은 지난 9년간 &
[금요저널] 성남시청소년재단은 25일 중원청소년수련관 2층 공연장에서 최원기 대표이사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한 최원기 대표이사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사회적 책무인 공정 프로세스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혁신 중심의 조직, 구성원들
[금요저널] 성남문화원은 경기문화재단 지원으로 2022 예술동호회 활동 지원‘기록하는 나의 예술’문화가족 전시·발표회를 11. 25 오전10시30분 성남문화원 3층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타악연희단 소리울, 금빛춤사랑, 벨칸토콰이어 오리뜰심화반, 성남문화의
[금요저널] 성남시는 체납자들이 장기간 거래하지 않아 잊고 있던 휴면예금을 찾아내 1억1700만원의 체납세를 징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징수는 휴면계좌 관리기관인 서민금융진흥원에 체납자 휴면계좌 조회를 의뢰해 59명의 휴면계좌에 있던 예금을 압류·추심하는 방식으
[금요저널] 성남시는 비대면 행정서비스 수요를 반영해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조상 땅 찾기는 후손이 모르고 있던 조상 명의의 토지를 무료로 찾아주는 제도다. 기존엔 사망자와의 상속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가지고 시청이나 구
[금요저널] 성남시는 경기도가 시행한 ‘2022년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4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시군 종합평가는 국정·도정의 주요 시책지표를 통해 지자체의 행정력을 가늠하는 객관적이고 공신력 있는 평가다. 도내 31개 시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2023년 동계 대학생 지방행정 체험 연수’ 희망자 210명을 모집한다. 겨울방학 때 대학생들에게 행정업무 체험을 통한 다양한 현장경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발된 대학생은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정용한·강상태·김종환 의원이 22일 경기언론인협회가 수여하는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의정·행정대상은 경기언론인협회가 경기도민의 권익증진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뛰어난 국회의원, 지자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 39명에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교섭단체와 상임위원회를 무시하고 전례 없는 조례안 심사기한을 통보한 박광순의장의 의회폭거에 항의한 의사일정 전면 보이콧을 철회하고 제276회 제2차 정례회를 재개한다고 전했다. 민주당의원들은 박광순 의장과의 회동에서 상임위원
[금요저널] 성남산업진흥원은 ‘2022년 성남창업경연대회&S-스타트업 왕중왕전 시상식’을 지난 22일 성남글로벌융합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성남창업경연대회’는 관내·외 우수한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자가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금요저널] 성남시는 집 건물 안 급수관의 노후와 부식으로 수돗물에 녹물이 섞여 나오는 가구에 수도용 자재 교체 공사비 60만~150만원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3억72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자금 소진 때까지 ‘옥내 노후 급수관 개량 지원사업’을 편다. 사업
[금요저널] 판교반디유치원은 어린이들이 함께 ‘안전다반사’라는 동아리를 만들어 안전한 유치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전다반사’ 동아리는 학교안전공제회에서 주관하는 ‘학생 주도 학교안전매핑’ 사업으로 아이들의 주도적인 활동을 중시한다. 판교반디유치원에서는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