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이준배 대표의원은 24일 제307회 제2차 본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판교·분당의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3대 핵심 도시 과제’를 제시하며, 성남시가 선제적인 교통·산업 기반 재편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표의원이 제시한 3대 과제는 △월판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4명은 11월 27일, 안광림 성남시의회 부의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중원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이번 고소는 지난 7월 이덕수 전 의장의 사임 이후 4개월이 넘도록 의장 보궐선거를 부의하지 않고 방치한 것이 지방자치법과
[금요저널]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성남 기후테크 컨페어 ’가 오는 12월 2일 부터 3일 까지 이틀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국립국제교육원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성남 기후테크 산업의 성장 기반
[금요저널] 성남시는 11월 27일 오전 9시~오후 6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청년 희망 인턴 사업 참여자 83명 대상 직무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성남시 산하 기관, 출연기관, 민간위탁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실무 경험을 하는 청년들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능동적으로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27일 “재정 건전성을 위해 지방채를 모두 갚아 ‘채무 제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그는 “내년도 1월 지방채 1120억원 전액을 조기 상환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성남시는 지난 3년 동안 장기미집행 공원 토지매입을 위해 총 240
[금요저널] 성남시는 새로운 친구를 만들 수 있는 청년 교류 행사 ‘커넥터스 연결된 우리’참가 희망자 300명을 오는 12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립·단절을 느끼는 미혼 청년들이 취향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돼 관계를 확장하는 기회 제공을 위해 기획한 교류 행사다.참
[금요저널] 성남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관한 ‘2025년 시군 일자리센터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단체부문 대상, 개인부문 대상·우수상을 모두 받으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경기도일자리재단은 매년 시군 일자리센터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직업상담 서비스의
[금요저널] 성남시는 26일 오후 3시 판교 그래비티 조선호텔에서 ‘2025 K-팹리스 테크포럼 및 제3회 팹리스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한국팹리스산업협회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공동 주관했으며, 국내 팹리스 산업의 경쟁력 제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은 25일 열린 제307회 정례회 2025년도 도시건설위원회 수정구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성남시 고등동 창고형 약국의 불법 운영과 이를 방치한 수정구청의 무책임한 행정 처리 대응을 강하게 질타했다.최 의원은 “보건소가 이미
[금요저널] 성남시는 질병, 고립, 가족 생계 책임 등으로 타인의 돌봄이 필요한 청년·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일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일상 돌봄 서비스는 노약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회서비스 수혜 대상에서 제외되던 청년·중장년층에게 소득과 무관하게 재가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2월 9일 오후 3시 30분~5시 3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자산관리 전략’을 주제로 한 올해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마지막 강연을 연다.앞선 11월 19일 ‘부동산 전망과 내 집 마련 전략’에 이은 경제 특강 2탄이다.이날 초빙 강사는
[금요저널] 성남시는 서현역 일대 보행환경을 대폭 개선하기 위한 ‘서현역 공공공간 디자인 개선사업’을 최근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보행·휴식 공간을 선보였다.이번 사업은 올해 1월부터 현장조사와 주민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이 느끼는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소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성해련 의원은 25일 열린 제307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행정사무감사에서 중원구의 주요 현안과 민원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성 의원은 먼저 김건희 여사의 모친인 최은순 씨의 약 25억 원 체납 과징금 문제를 언급하며, “해당 체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경희 의원은 11월 24일 열린 제30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현2동 단독주택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청원’이 최종 채택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청원은 서현2동 주민 183명이 연명으로 제출한 것으로, 고령화 심화, 세대 단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