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2023년 정자교 보도부 붕괴사고 이후 긴급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추진해 온 탄천 교량 18개소 복구공사를 모두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정자교 사고 직후 시는 전체 탄천 교량 20개소 중 2016년 준공된 신설 교량인 이매교를 제외한 동일 구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2월부터 신규 입주가 시작되는 복정1공공주택지구 주민들의 통학과 생활권 이동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대중교통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총 5개 시내버스 노선을 2026년 1월 5일부터 순차적으로 확충한다고 밝혔다.이번 버스노선 확충은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2월 12일까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참여 희망자 8022명을 모집한다.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돕고,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사업비 374억원이 투입된다.모집은 공익 활동,
[금요저널] 성남시는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한다.농림어업총조사는 5년마다 시행하는 국가 통계조사로, 농림어업의 규모와 분포, 구조, 경영 형태 등을 파악해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성남지역 조사 대상은 총 1만757가구다.조사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신상진 시장이 ‘대장동 7400억 반드시 찾겠다’는 현수막을 시청 외벽에 부착하고,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도 동일한 현수막을 게시하도록 지시한 데 대해 이를 명백한 권한 남용이자 정치행정의 오명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동행정복지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조우현 경제환경위원장은 27일 열린 맑은물관리사업소 행정사무감사에서 2025년 분뇨수수료 인상폭이 원가와 인건비 상승분을 반영하기에는 지나치게 낮다고 지적했다.현재 성남시 분뇨수수료는 내년에 1752원으로 소폭 인상될 예정이나, 조 위원장은 “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은 성남시가 최근 홍보한 ‘채무 제로 도시’선언에 대해 “재정의 숫자를 0으로 만들었다는 ‘정치적 선전’일 뿐, 시민이 체감할 미래투자와 도시경쟁력을 스스로 포기하는 위험한 선택”이라고 비판했다.조 의원은 “성남시는 대한민국에서도 손
성남 분당 정자동 1번지 백현지구(20만6천350㎡)에 6조2천억원 규모의 백현마이스를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이 이달 중 실시계획인가를 거쳐 내년 3월께 착공식을 하며 본격화된다. 지난 2016년 개발 움직임이 처음 대두된 이후 10년, 2023년 9월 공모를 통해 선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는 성남시가 주관한 '시정모니터단 직무교육 및 간담회'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에서 제기한 '선거 겨냥 정치적 행사‘라는 악의적 비난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는 사실관계와는 완전히 다른 왜곡된 주장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성남시 시정모니터 직무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제307회 제2차 정례회 교육문화체육국 행정사무감사가 28일 진행된 가운데, 성남시의회 김윤환 의원은 성남시 산하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비율 미준수 문제를 지적하며 개선을 강력히 요구했다.김 의원은 성남시 산하기관의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이준배 대표의원은 24일 열린 제307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판교·야탑권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 현안으로 △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의 조속한 추진 △수광선 야탑도촌역 신설의 적극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8호선 연장은 판교·분당의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김윤환 의원은 27일 열린 제307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 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방학 기간 제공되는 결식아동 도시락 배달사업의 위생 및 품질 관리 강화를 요구했다.김윤환 의원은 “결식아동에게 제공되는 도시락은 하루 한 끼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이준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27일, 판교동 일원에서 가로수 100여 그루를 제거하고 인도를 축소해 노상주차장을 조성한다는 민원을 접수하고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민원을 제기한 이세미 주민은 “주차장 부족을 이유로 아름다운 은행나무길을 없애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은 지난 26일 제307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 경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4차산업국을 대상으로 “성남시 4차산업국이 실효성 없는 전시성 사업에 과도하게 집중하고 있으며, 국제대회 수상을 위한 전시·제안서 중심의 행정으로 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