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가 ‘2026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민관협력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시상식은 8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렸다.카카오가 주최하는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는 카카오 서비스를 활용해 공공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광교저수지에서 익수사고가 발생했을 때 누구나 인명구조 장비를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수변 마룻길에 출입문과 계단을 설치했다.광교저수지 수변에는 구명부환 22개소와 인명구조함 6개소가 설치돼 있다.높이 2m 이상인 마룻길에서 장비가 있는 수
[금요저널]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이 추석을 맞아 9월 15일까지 ‘추석 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받는다.추석 명절 선물세트는 △꿀 세트 △한우 세트 △과일 세트 △들기름·참기름 세트 △홍삼 음료 등 수원 농산물과 자매·우호도시 농산물로 구성됐다.봉화사과 선물세트는 현지
[금요저널] 수원시 팔달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8일 수원시미디어센터에서 ‘2026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치매 극복의 날’을 기념해 치매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와 어울리는 치매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다.치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8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9월 반도체 분야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채용 행사에서 57명이 현장 면접을 봤다.2차 면접 예정자는 24명이다.이날 행사에는 주식회사 티마트, 주식회사 에프에스티, 머니컴퍼니테크주식회사, 주식회사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9월 한 달간 수원 곳곳의 공원과 주요 문화공간에서 음악 공연과 축제, 체험행사 등을 연다.시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풍성한 가을을 즐길 수 있는 ‘2026 새빛공원 페스티벌’을 비롯해 드론·불꽃 축제, 재즈 공연, 파크콘서트, 마을축제 등 다
[금요저널] 가을은 수원이 가장 활기찬 계절이다.주말마다 축제와 행사가 곳곳에서 개최돼 수원시 전역이 축제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가장 좋은 점은 대부분 무료라는 것.발품을 팔고 시간만 들이면 유명 가수와 팀의 공연은 물론 활기찬 분위기까지 모두 공짜로 즐길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수원시 마을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사업 모니터링 보고서’를 처음으로 발간했다.‘2026 수원시 마을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사업 모니터링 보고서’는 수원시 44개 동에서 추진한 대표 마을 사업을 지속가능발전 관점에서
[금요저널] ‘2026 전국 청소년 음악 경연대회’ 가 9월 12일 오후 5시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에서 열린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4~24세 청소년 158팀, 401명이 예선에 지원했다.온라인 1·2차 심사를 거쳐 △밴드 2팀 △연주·보컬 4팀 △랩 1팀 등 7팀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양자산업대전’에 참가해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과 수원경제자유구역의 투자 환경을 알린다.국제양자산업대전은 양자산업 분야 기업·기관·전문가들이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온라인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민간플랫폼 ‘위기브’서비스를 도입했다.수원시는 기존 온라인 기부창구인 ‘고향사랑e음’에 민간플랫폼을 추가해 기부자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온라인 홍보 채널을 활용해 수원시 고향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수원의 풍경과 가을축제의 매력을 담은 뮤직비디오 ‘수원연화-우리가 다시 만난 그곳, 수원’을 수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수원연화’는 시간과 인연을 주제로 수원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뮤직비디오다.생성형 인공지능 기술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는 7일 제404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조례안 4건, 동의안 3건과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먼저, 위원회는 배준서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조인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10·29이태원참사 희생자 추모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조례안이 7일 열린 제404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10·29이태원참사 이후 피해자들이 피해 사실을 숨기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