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중동교역 리스크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동권역을 대체할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수출개척단’을 추진한다.수원시는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수출개척단에 참가할 10개 중소제조기업을 6월 5일까지 모집한다.‘수출개척단’은 수원시가 현지
[금요저널] 영흥수목원은 12월 31일까지 영흥수목원 방문자센터 숲향기홀에서 기획전시 ‘수원의 향기’를 연다.수원의 시목인 소나무의 역사적 의미와 생태적 가치를 향기와 영상, 체험으로 풀어낸 전시다.정조대왕과 관련된 노송지대와 팔달산 소나무숲 등 수원의 대표 소나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8일부터 해누리푸드마켓에서 생계가 어려운 시민을 위한 먹거리 기본보장코너 ‘그냥드림’을 운영한다.‘그냥드림’은 복잡한 소득 기준이나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생계가 어려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먹거리 지원 사업이다.수원시는 식생활 취약계층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7일 시청 별관 앞에서 봉화군과 함께 ‘도농 상생의 봄 함께하는 수원·봉화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인구소멸 위기 지역인 봉화군 농가의 농산물 판로를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유통 단계를 줄인
[금요저널]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는 6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수원 독립운동의 길’ 추진위원회가 진행하는 시민 모금 캠페인에 10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성금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수원 독립운동의 길’조성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수원 독립운동의 길
[금요저널] 수원 영흥수목원은 11월 15일까지 영흥수목원 전시온실에서 특별전시 ‘헨젤과 그레텔: 유혹의 숲’을 연다.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모티브로 식물의 생태와 생존 전략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몰입형 전시다.동화 속 마녀가 달콤한 과자로 아이들을 유혹하듯 관람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 지역관광발전지수’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2015년 시작된 지역관광발전지수 평가에서 수원시가 1등급으로 선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문체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전국 168개 지방정부 대상으로 관광 수용력, 관광
[금요저널] 지난해 11월 열린 수원 인계동 새빛만남에 참가한 인계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인계초등학교 인근 회전교차로를 대각선 횡단보도로 개선하고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해 달라”고 건의했다.담당 부서 공직자들이 곧바로 현장을 확인했고 경찰과 함께
[금요저널] 환경수도 수원시가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을 추진해 기후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를 만들고 있다.권선구 고색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원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이 그 매개다.수원시는 단순히 탄소 배출량 감축을 넘어 도시를 더 안전하고
[금요저널] 수원시 영통구보건소는 6일 경기신용보증재단 회의실에서 재단 직원 중 가임기 여성 15~20명을 대상으로 ‘가임기 여성 바른자세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했다.장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자세 불균형을 점검하고 올바른 자세 습관을 형성할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시정 홍보와 정책 의견수렴 활동에 참여할 이주민 시정홍보단 ‘제7기 다누리꾼’을 5월 27일까지 모집한다.수원시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이주민이 참여할 수 있다.생활밀착형 시정 정보를 주변 외국인 주민에게 알리고 이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수원형 민생위기 극복 핵심 패키지’로 중동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소상공인, 기업을 지원한다.수원시는 6일 수원시청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주재로 ‘수원형 민생안정 총괄 대응 회의’를 열고 민생위기 극복 핵심과제를 논의했다.수원형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예술인 기회소득’을 지급한다.예술인 기회소득은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해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수원시와 경기도가 함께 추진한다.2026년 5월 11일 현재 수원시에 주민등
[금요저널] 수원박물관이 8월 30일까지 1층 로비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소장 유물을 전시하는 ‘다시 꺼낸 유물들’을 개최한다.수장고에 보관된 유물을 시민에게 공개해 소장품 활용도를 높이고 관람객들이 박물관에 들어서자마자 자연스럽게 유물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