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8일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열린 ‘임산부의 날 기념 태교음악회’에 참석해 임산부와 가족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수원시간호사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임신과 출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임산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10일 팔달문 지동교 특설무대 및 남문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29회 수원남문시장 거리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응원했다.수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수원남문시장상인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전통시장의 활력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10일 만석야외음악당에서 열린 ‘만석거 수중정화 및 안전페스타’에 참석해 지역 환경보호와 시민 안전을 위한 활동에 뜻을 함께했다.수원시해병대전우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3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됐으며 만석거의 수중 환경을 정비하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10일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시민의 위대한 건축 화홍-머묾’ 제막식에 참석해 “수원화성문화제를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은 바로 시민 여러분”이라고 밝혔다.이재준 수원시장은 “230년 전 수원화성을 완성한 힘은 수많은 평범한 이의 노력
[금요저널] 수원시보건소가 8일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임산부와 가족 300여명을 대상으로 ‘태동쿵쿵 맘심쿵 태교 음악회’를 열었다.수원시간호사회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임산부와 배우자, 가족 등이 함께해 임신·출산에 대한 정보를 얻고 음악회를 감상했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9일 사회혁신공간 팔로우에서 제4회 아시아 청년 포럼 성과공유회를 열었다.아시아 청년 포럼은 수원 청년들이 해외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해외 창업연수 프로그램이다.지난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9일 대한불교조계종 봉녕사 일원에서 열린 제16회 봉녕사 사찰음식대향연에 참석했다.이재준 수원시장은 봉녕사 주지 진상스님,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영진·김준혁 의원, 선재 스님 등 등과 함께 비빔밥 퍼포먼스에 참여한 후 ‘비빔
[금요저널] ‘2026 수원 독서골든벨 대회’ 가 한글날인 9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꿈의체육관에서 열렸다.수원시서점조합과 교보문고 광교점이 주최하고 수원시독서문화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 500명이 참가했다.어린이들의 독서 능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책 읽
수원시가 연간 관광객 15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늘어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할 중저가 호텔 확충 계획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객과 숙박 방문객이 증가하고 호텔 선호도도 높아지는 가운데, 수원시 숙박시설은 여전히 여관과
[금요저널] 수원특례시 8일 화성행궁에서 경기도 시각장애인연합회 수원지회 시각장애인들과 함께하는 무장애 세계유산 체험 프로그램 ‘수원화성 여민동락’을 시범운영했다.문화체육관광부 ‘열린 관광지 ’ 사업의 하나로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인 ‘수원화성 태평성대’를 장애 여부
이재준 수원시장이 실질적인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중앙정부에 집중된 권한과 재원을 지방으로 이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 이후에도 법적 지위와 재정 자율성 확보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며 제도적 보완 필요성을 제기했다. 8일 수원시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이희승 의원은 8일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일원에 조성 중인 영통자이 센트럴파크 현장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입주예정자협의회와 시공사, 시행사 간 의견 차이를 좁히고 원활한 협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소통 창구 역할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이희승 의원이 10월 8일 영통지구 주요 공원 개선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보행 안전과 주거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현장 점검은 경기도의회 이병숙 의원, 수원특례시의회 방광현 의원 및 수원시 생태공원 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서형미 의원은 8일 오후 공원녹지과와 함께 광교초등학교 후문에서 광교중학교로 이어지는 천변 통학로를 찾아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통학로 곳곳에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있다는 광교초등학교 학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