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상수도사업소가 동절기 기온 하강으로 인한 부실 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중단했던 상수도 급수공사를 재개한다. 2월 24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상수도가 필요한 주택·상가 등에 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배수관으로부터 분기한 수도관을 수도 계
[금요저널] 수원시가 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해 3월 7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오찬호 작가의 특강을 연다. 오찬호 작가는 ‘일상 속 차별과 혐오의 씨앗들’을 주제로 강연한다. 수원 시민은 누구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다. 서강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은 오찬호
[금요저널] 수원시가 탄소중립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식재료 선택·조리법을 소개하는 ‘2025년 식생활 정보통신’을 발행한다. 식생활 정보통신은 시민들에게 지속가능한 식생활 정보를 제공한다.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식생활
[금요저널] 수원시 사회복지사협회가 수원시의 지원을 받아 홍재복지타운 4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수원시 사회복지사협회는 20일 홍재복지타운 403호에서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 수원시 사회복지사협회는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없는 비영리법인에 해당해 수원시는 그
[금요저널] 지난 1월 10일 출범한 수원-하이즈엉성 시민교류위원회가 2월 19일 첫 정기회의를 열고 한국·베트남 지방자치단체 간 민간교류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민교류위원회는 하이즈엉성 ‘곤 손–기엡 박 봄 축제’ 와 ‘수원화성문화제’ 등 두 도시의 축제를 계기로
[금요저널] 수원시가 시의회와 협력해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지원을 강화한다. ‘지역 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엘리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수원시는 14개 종목 14개 팀, 132명 선수단으로 구성된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고
[금요저널]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운영하는 ‘세류3동 치매안심마을’ 이 경기도 광역치매센터가 지정하는 ‘2025년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됐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가고 일반 시민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금요저널] 수원시가 19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공공기관 적극행정 책임관 회의’를 열고 공공기관 적극행정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수원시 법무담당관과 수원도시공사, 수원도시재단, 수원시정연구원, 수원문화재단, 수원컨벤션센터, 수원시청
[금요저널] 수원시가 노후화된 경유차의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2025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전개한다.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는 차주에게 보조금을 지원한다. 대상은 대기권리권역 또는 수원시에 사용본거지가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된
[금요저널] 수원시와 수원특례시한의사회가 수원시에 거주하는 둘째 이상 출산 산모를 대상으로 산후조리 한약 조제비의 50%를 지원한다. 20만원 이상 산후조리 한약을 지으면 최대 10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 금액은 각 한의원에서 전액 후원한다. 지원 대상은 출산
[금요저널] 수원시 관내 이발업소 18개소가 군 입영 예정인 수원시민에게 무료로 이발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원시민 군 장병은 이발 요금을 50% 할인해 준다. 군 입영 예정 시민은 입영통지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봉사에 참여하는 이용원에 방문하면 무료로 이발할 수 있다.
[금요저널] 수원시가 중소기업에 전자무역 혁신 플랫폼을 지원해 수출 시장 개척을 돕는다. 수원시는 6월 30일까지 ‘2025년 중소기업 전자무역마케팅 지원’에 참가할 25개 중소업체를 모집한다. ‘웹사이트 제작’, ‘글로벌 영상 플랫폼’, ‘전자무역청’ 등 3개 분야
[금요저널] 수원시가 법인의 세무조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방세 세무조사 시기선택제’를 시행한다. 세무조사 시기선택제는 법인이 희망하는 세무조사 시기를 사전에 선택하는 것이다. 법인은 세무조사 일정을 예측할 수 있어 자료 준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올해 정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은 지난 19일 이재식 의장, 김동은 의원, 혁신민원과 이성희 베테랑팀장, 권지웅 경기도 전세사기피해 지원센터장 등 관계 공무원과 함께 외국인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의회로 초청해 민원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