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가 5일 수여성병원 별관3층에서 열린 새벽빛장애인야간학교 이전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이재식 의장,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 이찬용 도시미래위원장,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 윤경선 인사청문특별위원장, 박현수 의원, 후원자 등 150여명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유재광 의원이 5일 일월공원과 일월수목원의 명칭 변경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제출했다. 청원서에는 일월공원을 ‘일월호수공원’ 으로 일월수목원을 ‘일월호수수목원’ 으로 변경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인근 3개 아파트 입주민 408명이 이에 동의하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지난 4일 수원시 아파트입주자대표협회와 지역사회의 문화 발전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원시민들의 문화생활을 증진시키고 아파트 단지 내 다양한 문화 예술교육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금요저널] 5일 오전 수원특례시 예비군들의 편의를 위한 ‘훈련장 무료 수송’ 사업이 시행됐다. ‘수원시 예비군 훈련장 차량운행 지원에 관한 조례’ 가 제정된 후 첫 시행이다. 이에 본 조례를 대표 발의한 최정헌 의원은 오전 7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예비군 훈련장으로
[금요저널] 수원시 영통구보건소가 미취학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 ‘튼튼이 건강증진교실’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5~7세 아동이 대상이다.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월·수·금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영통구보건소에서
[금요저널]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4일 매교초등학교 인근에서 금연 구역 안내 캠페인을 펼쳤다. 팔달구보건소 직원들은 행인을 대상으로 금연 구역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시설의 경계선으로부터 30m 이내의 구역’ 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흡연 단속을 했다.
[금요저널] 수원시 선경도서관이 3월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인문학 교육 ‘한 달 살기로 살펴보는 두 도시 이야기’를 연다. 백종민 ‘한 달 살기 여행 전문 작가’ 가 ‘대만 가오슝과 스페인 빌바오’, ‘튀르키예 이스탄불과 이탈리아 피렌체’,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금요저널] 수원시가 직원 보호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민원복지 부서에 시범 적용했던 행정전화 통화 자동녹음 기능을 4일부터 전체 부서로 확대했다. 그동안 민원인이 폭언·욕설을 할 때 수동으로 녹음했는데, 민원처리법 개정에 따라 전화 연결 후 자동으로 전체 통화 내
[금요저널] 수원시장학재단이 2025년도 상반기 대학 장학생 195명을 선발한다. △우수 △희망 △효·선행 △과학 △행복 장학금 등 5개 분야에서 선발하고 1인당 400만원을 지급한다. 장학금 총액은 7억 8000만원이다. 우수장학금은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희망장
[금요저널] 수원시가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지킨 8개 법인, 시민 12명을 ‘2025년 수원시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인증패를 수여했다. 수원시는 관내에 주소·사업장을 둔 개인·법인 중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이바지한 납세자를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금요저널] 수원시가 ‘WHO 고령친화도시’ 3번째 재인증을 획득했다. 수원시는 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회원으로 재인증받아 2029년까지 고령친화도시 자격을 유지한다. WHO 고령친화도시는 나이 들어가는 것이 불편하지 않은 도시, 연령과 관계없이 누구나
[금요저널]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민단체인 수원경실련이 모금하고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수원FC가 홍보 활동을 벌인 ‘수원새벽빛 장애인야학 살리기’의 결실인 이전 개소식이 5일 열린다. 이날 오후 2시 30분 수여성병원 별관 3층에서 열리는 ‘수원새벽빛 장애인야학 이전
[금요저널] 수원시정연구원 수원시민자치대학이 ‘2025년 1학기 정규학습’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학기는 △우리동네 문제해결사 과정 △우리동네 소통디자이너 과정 등 2개 강좌로 구성됐다. 수업은 4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해 5월 22일까지 진행한다. ‘우리동네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29일 기획공연 ‘봉수당 진찬연 : 그 움직임의 포말’을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원행을묘정리의궤’에 기록된 봉수당진찬연 궁중정재무를 AI, 3D 영상, 인터랙티브 기술과 접목시켜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