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3일 오후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닥터 버스’를 열었다. ‘찾아가는 닥터 버스’는 2022년부터 ㈜케이닥과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협력해 진행하는 의료봉
[금요저널] 수원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수원수목원에서 ‘2024 온실협의체 역량강화 세미나’를 열었다. 식물문화 확산과 식물자원 교류를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국립생태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서울식물원, 여미지식물원, 호남권생물자원관 등 협의
[금요저널] 수원시가 개발한 ‘민간 클라우드 기반 공공기관 통합업무서비스’ 가 경제개발협력기구 공공혁신협의체가 공모한 2023년 공공서비스 혁신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OECD OPSI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이바지한 공공분야 혁신사례를 매년 발굴해
[금요저널] 수원시가 유연근무제와 특별휴가를 연계한 ‘육아지원근무제’를 도입했다. 임신 중인 공무원이 주 1회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재택근무제’는 6개월 동안 시범 운영한다. 4일부터 시행하는 육아지원근무제는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
[금요저널] 수원시가 수원화성 주변 규제 완화 내용과 정비 방안 등을 안내하는 ‘수원화성 규제완화 주민설명회’를 연다. 주민설명회는 5일 우만1동행정복지센터, 6일 영화동행정복지센터, 7일 지동행정복지센터, 13일 고등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설명회는 오후 3시 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은 지난 10월 31일 물향기공원 내 새롭게 조성한 맨발걷기 황토길 산책로를 현장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이용 시민들을 만나 민원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시민들이 윤 의원에게 맨발걷기 코스 추가, 세족시설 설치, 벤치 설치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0일 오후 2시 수원아트스튜디오 푸른지대창작샘터에서 올해 레지던시 4기 참여작가 및 미술 비평가들과 함께 예술과 창작활동에 대한 주제로 한 ‘합류지대 : 작가-비평가 토크’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합류지대 : 작가-비평가 토크
[금요저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화재 시 미술관과 작품을 보호하고 관람객 및 직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전 직원 대상 특별 소방 훈련을 11월 1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 1부 이론 교육과 2부 실전 훈련으로 운영됐다. 1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가 1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2회 발달장애인 문화예술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새빛으로 어울림’ 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축제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윤경선 인사청문특별위원장, 배지환 의원 등 수원시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가 1일 정조사거리, 버드내 산제당에서 열린 버드내 장승제·산제당제에 참석했다. 세류3동 버드내 산제당 전통제의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마을의 평안과 주민들 간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주민, 단체원 등 50여명이
[금요저널] ‘수원시 개인형 이동장치 법안 제정 촉구 공동추진위원회’ 가 1일 오전 수원 올림픽공원, 수원시청역 사거리 일원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법안제정 촉구 결의대회·캠페인’을 열었다. 수원 남부·중부·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로 구성된 공동추진위원회는 ‘개인형이동장치
[금요저널] 수원시가 12월 15일까지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4개 구청 공원녹지과 등 5개소에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 수원시 공직자 112명, 산불종사원 79명 등 191명이 근무하며 산불 감시,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산불 진화 등을 한다
[금요저널]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짜장면 급식 봉사를 하고 있는 ‘수원 중사모’ 가 ‘제500회 짜장면데이’를 맞아 1일 연무동행정복지센터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 수원 중사모은 2014년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달 4~5회 짜장면 무료급식 봉사를 하고 있다. 회원은
[금요저널]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가 10월 31일 ‘2024 수원시 일자리박람회’ 가 열린 수원 올림픽공원에서 4대 기초노동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펼쳤다. 수원시 공무원,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 직원 등이 부스를 운영하며 근로계약서 작성, 임금체불 금지,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