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 ‘가사홈서비스’ 이용 건수가 올해 1월부터 9월 20일까지 2235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4월 수원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가사홈서비스는 수원시가 운영하는 ‘YES 생활민원처리반’ 이 사회취약계층·다자녀 가정을 찾아가 각종 불편
[금요저널]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2024 수원-항저우 초등학생 상호방문교류’ 프로그램으로 수원시에 방문한 항저우 초등학생들에게 수원시의 역사와 문화를 알렸다.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된 방문 프로그램에는 항저우 초등학생 24명과 인솔교사 4
[금요저널] 제18회 수원시장기 및 제24회 수원지부장기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생활체육대회가 2일 제28호 근린광장에서 열렸다. 수원시 택시노조 조합원 1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생활체육대회는 개회식으로 시작해 종목별 경기로 이어졌다. 개회식에서 축사를 한 이재준 수원
[금요저널] 수원시가 2일 오전 녹색어머니회, 수원남부경찰서 세류지구대와 신곡초등학교 통학로에서 ‘어린이 보행안전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수원시, 녹색어머니회, 수원남부경찰서 세류지구대 관계자 등 50여명은 초등학생들에게 보행안전수칙을 알리고 안전한 등교를 도왔다.
[금요저널] ‘2024 수원창업오디션’에서 ㈜디밀리언, ECO SCT, ㈜아라메친환경소재연구소가 대상을 받았다. 수원시가 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연 2024 수원창업오디션에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29개 팀이 참가해 아이디어를 발표했고 심사를 거쳐 수상팀을 선정했다. 올
[금요저널] 수원시가 수원페이 사용자를 대상으로 10월 18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다. △수원페이 사용자 기본 정보 △사용 실태 △개선할 사항 △만족도 등을 조사한다. 설문조사는 새빛톡톡 ‘설문투표’ 게시판에서 참여할 수 있다. 설문 문항은 총 19개다. 수원시는
[금요저널]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가 ‘마로’ 앱을 활용한 마음건강관리 프로그램인 ‘행복길라잡이, 마로’를 운영한다. 11월까지 진행되는 ‘행복길라잡이, 마로’는 마음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는 수원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총 8회기로 진행
[금요저널] 수원시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 돌봄 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2024 일상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재가 돌봄 △병원 동행 △식사 관리 △심리 지원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용자 가정을 방문해 재가 돌봄, 가사, 긴급 돌봄
[금요저널]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 절차의 첫 번째 단계인 ‘행궁동 지역상생협의체’ 가 구성됐다. 행궁동 지역상생협의체 위원 20명은 9월 27일 수원시에 협의체 구성을 위한 신고서를 제출했고 수원시는 9월 30일 신고서를 수리했다. 행궁동 지역상생협의체는 신고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가 30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을 위한 제4기 시민협의회 워크숍에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장, 김정렬 부의장, 김미경 의원, 김소진 의원, 유재광 의원, 윤경선 의원, 이대선
[금요저널] 9월 30일 오전 경기도교육청과 수원교육지원청이 주최한 ‘2024 찾아가는 지역교육협력 정담회’ 가 수원시청년지원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담회는 지역교육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 공유 및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수원특례시의회
[금요저널] 수원시가 9월 30일 수원시청 본관 로비에서 ‘2024 수원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 생산품 박람회’를 열었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장애인이 생산한 상품을 시민, 공공기관, 단체에 알리고 제품
[금요저널] 수원시새마을부녀회가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수원시청 별관·4개 구청 1층 로비에 수거함을 설치해 ‘헌옷 모으기’ 3차 캠페인을 전개한다. 헌옷 모으기 캠페인은 ‘기후 위기 대탈출 프로젝트-3R 자원재활용 운동’의 하나다. 3R은 재사용, 재활용,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지난 9월 28일 정조테마공연장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객은 4,00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주민과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함께하며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나누는 기회가 됐다. 이번 공연은 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