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아주대학교와 협력해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나선다. 수원시와 아주대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파란학기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파란학기제는 학생 스스로 도전과제를 설계하고 실천해 정규학점으로 인정받는 프로그램이다. 수원시와 아주대는 지역사회 문제해결
[금요저널] 수원시장학재단은 18일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에서 ‘2024년도 하반기 장학생의 날’ 행사를 열고 하반기 장학생으로 선발된 331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2024년 하반기 장학생은 △우수 △희망 △효·선행 △과학 △특기 △행복 △사랑 △꿈키움 △긴급복
[금요저널] 최소한의 삶을 영위하기조차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자활’은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등의 정보를 모를 가능성도 높다. 자활 의지를 가진 이웃이 다시 일어서도록 다양한 지원과 응원이 필요한
[금요저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지난 5월 진행한 신진작가 주제 공모 프로젝트의 결과 전시 ‘토끼를 따라가면 달걀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를 11월 19일부터 2025년 3월 3일까지 수원시립미술관 2, 3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올해 수원시립미술관은 주제를 지정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18일 영통1구역 재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정비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재준 시장과 박상우 장관은 재개발 사업지인 매탄1동 태광빌라 일원을 둘러봤다. 현장 점검 후 수원시청소년문화센터로 이동해 수원시 주요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건강한 돌봄 노동을 위한 연구회’ 가 11월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연구회는 지난 5월 활동을 시작해 건강한 돌봄 노동을 위한 수원시 재가요양보호사 근로 여건 만족도 심층 분석 및 욕구 조사와 함께 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 채명기 위원장은 지난 15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제8회 교통정책발전포럼’에 참석해 새롭게 논의되는 수원시 교통정책에 대해 제언했다. 수원시 교통정책과 주관으로 연2회 개최되는 해당 포럼은, “친환경 교통환경 조성”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가 11월 18일 제388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12월 18일까지 31일간 일정으로 올해 마지막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5년도 예산안과 조례안
[금요저널] 유재광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이 지난 17일 ‘한국외발자전거협회 수원클럽’ 으로부터 외발자전거가 국민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유재광 의원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수원시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희승 위원장은 18일 제388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배지환 의원의 ‘수원시 첫아이 출산지원금 지원 조례’ 관련 시정질의를 위한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건’ 상정에 대해 반대토론을 통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위원장은 “
[금요저널] 17일 오후 3시경 수원 나촌배수지 권역에서 발생한 단수 사고가 18일 오전 정상화됐다. 이번 단수 사고로 주말 사이에 나촌배수지 권역 일부 세대의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나촌배수지 정밀안전점검을 위해 저수조 수위를 낮추는 과정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은 “2025년에는 수원 대전환을 견인할 사업에 선택과 집중을 해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18일 열린 제388회 수원특례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5 시정연설을 하고 “2024년은 수원시 역사상 최악의 재정 위기였고 202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의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오는 23일 24일 이틀에 걸쳐 하반기 기획공연 ‘누모리 일렉트로 국악’을 선보인다. 새로운 장단이라는 뜻을 가진 누모리는 국악과 K-pop & Rock을 융합한 일렉트로 국악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창조한 밴드로 압도적인 연
[금요저널] 수원시 북수원도서관이 11월 19일부터 12월 8일까지 북수원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우리시 예술인 김대준 초대전’을 개최한다. ‘도시의 일상 시리즈’ 아크릴화 작품 약 20점이 전시된다. ‘도시의 일상 시리즈’는 지나가는 사람들과 자동차 등 현대화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