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는 21일 수원시신중년인생이모작지원센터와 ‘수원시 신중년 통합서비스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수원시신중년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영희 수원시 신중년인생이모작지원센터장, 이희원 수원시비정규
[금요저널] 수원시가 고위 공직자를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했다.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교육에는 5급 이상 고위직 공직자와 협업기관 관리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우명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4대 폭력 통합강사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금요저널] 영화동 일원 침수해소사업을 진행하는 수원시가 2025년 2월까지 공사 구간의 2개 차로를 통제한다. 영화동 일원 침수해소사업은 화서역 파크푸르지오아파트에서 정자사거리 인근에 이르는 1.106㎞ 구간에 하수관로를 신설하는 것이다. 수성로를 11개 구간으로
[금요저널] 수원시가 새빛톡톡 서비스 개시 1주년을 맞아 24일부터 7월 14일까지 ‘첫돌 축하 퀴즈 이벤트’를 연다. 새빛톡톡에서 홍보 이벤트 배너를 클릭해 참여할 수 있다. 정답자 중 15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20명에게 배달앱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 30명에게
[금요저널] 지난 6월 18일 오후 9시께 북수원시장 내 한 음식점 건물 뒤쪽에서 불길이 일었다. 화재를 발견한 파정종합장식 김용중 대표가 곧바로 근처에 있던 소화기로 불길을 잡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차 2대가 출동해 완전히 진압한 후 철수했다. 자칫하면 큰 불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가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제20회 수원 ITS 아태총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기정 의장, 주종완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김창연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회장, 조직위원, 김홍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이 20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전국의장단 전반기 평가보고회에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공로패를 수상했다. 김기정 의장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고충 해결을 위해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수원시 9개 보훈단체 대표와 간담회를 열었다. 이재준 시장은 20일 권선구의 한 음식점에서 고엽제전우회 수원시지회, 전몰군경유족회 수원시지회, 전몰군경미망인회 수원시지회, 상이군경회 수원시지회, 광복회 수원시지회,
[금요저널] ‘2025 수원 ITS 아태총회 조직위원회’가 출범했다. 이재준 수원시장과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이 공동총회장을 맡아 조직위를 이끈다. 국토교통부와 수원시는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수원 ITS 아태총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출범식은 이재준 수원시장
[금요저널] 수원시재향군인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일 수원시보훈회관에서 수원시 4개 참전유공보훈단체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전우회, 고엽제전우회, 상이군경회 등 4개 단체에 총 300만원 상당 라면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이마트 트레이
[금요저널] 수원시는 19일 배민아카데미 경기센터에서 열린 ‘2024년 6월 중 소상공인 정기회의’에서 ‘착한가격업소·골목형상점가 지정 신청’을 비롯한 주요 시정을 안내했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 물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금요저널] 수원 영통도서관이 2024 글로벌 인문학 강의인 ‘독일의 뿌리와 정체성을 찾아서’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4 글로벌 인문학 강의’는 글로벌 시대에 다문화의 가치를 확산하는 강좌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4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
[금요저널] 영통구치매안심센터는 수원시신중년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19일 영통구보건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길벗 서비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치매길벗 서비스’는 독거·경도치매 어르신의 인지기능을 유지·향상하기 위한 방문서비스다. 두 기관은 협
[금요저널] 2024년 5월 31일 기준 수원시 자금 운용 이자 수입이 93억 500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4.4% 증가했다. 반도체 경기 부진 등으로 인해 삼성전자 등 주요 법인의 법인세가 2000억원 이상 많이 감소한 상황에서 전년 대비 이자 수입은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