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2023년 한 해 동안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405억원을 징수하며 ‘8년 연속 체납액 400억원 이상 징수’라는 성과를 거뒀다. 2016년 체납액 472억원을 징수한 이후 매년 400억원 이상을 징수했다. 지난해 징수액은 지방세 체납액 271억
[금요저널] 대한환경문화총연맹이 “수원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방한점퍼 130벌을 기부했다. 수원시는 관내 노숙인센터 2개소, 자활센터 3개소에 방한점퍼를 전달할 계획이다. 공학현 대한환경문화총연맹 이사장은 18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이재준 수원특례시
[금요저널] 수원시가 수원새빛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을 추가로 공모한다. 지난해 7월 1일부터 8개 동에서 시범운영한 수원새빛돌봄 사업을 올해 1월 1일부터 44개 동으로 확대하면서 돌봄서비스 수요가 늘어나자 서비스 제공기관을 추가로 모집하기로 했다. 수원새빛돌봄 분야별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5년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 17㎍/㎥ 이하 달성’을 목표로 하는 ‘2024년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연평균 농도 17㎍/㎥’는 2016년보다 35% 적은 수치다. 수원시의 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2019년 25㎍/
[금요저널] 수원지역건축사회가 “지역 인재 양성에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수원지역건축사회 이재형 회장과 임원진은 17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수원시지역건축사회는 2018년부터 이날까지 6회
[금요저널] 수원 못골종합시장에서 17일 전통시장 상인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해 화합하는 ‘가래떡 나눔 행사’가 열렸다. 올해 11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축하공연, 가래떡 뽑기, 떡국 나눔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민, 상인 등은 길게 늘어서서 180m 길이의
[금요저널] 수원시 상수도사업소와 반딧불이 연무시장이 17일 연무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반딧불이 연무시장은 소비자들에게 품질 좋은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 원산지·가격 표시제 이행
[금요저널] 수원시가 ‘제2회 아시아 청년포럼’ 보조사업자를 1월 17일부터 24일까지 공모한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민간보조사업자가 주관하는 제2회 아시아 청년포럼은 수원의 청년 창업가들이 행사 기간에 일본을 방문해 글로벌 창업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교류할 기회를 제공
[금요저널] 수원박물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마련한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유아·어린이·가족을 1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박물관 전시 유물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스토리텔링과 함께 메타버스를 실습하는 디지털 융합 교육과 ‘우리의 그림과 글씨’를 주
[금요저널] 수원시가 1월 29일부터 2월 7일까지 2024년 ‘발달재활서비스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미만 성장기 장애아동이 의사소통·감각·운동 등 기능 발달을 위한 발달재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미만 시각·청각·언
[금요저널] 수원시가 비대면 환경교육 프로그램 ‘QR코드로 만나는 수원이 환경교실’을 운영한다. QR코드로 만나는 수원이 환경교실은 버스정류장에 부착된 QR코드를 활용해 매달 다양한 환경 분야를 주제로 한 3분 내외의 짧은 동영상, 웹툰, 카드뉴스 등의 콘텐츠로 구성
[금요저널] 수원시와 수원시 여성자문위원회가 함께 저출생 극복 사업을 추진한다. 수원시 여성자문위원회는 관내 출산·다둥이 가정 15가구에 각 1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16일 시청 귀빈실에서 열린 지원금 전달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외순 수원시 여성자문위원
[금요저널] 수원시가 16일 시청 온수원상담실에서 의료급여관리사를 대상으로 안전대책교육을 했다. 의료급여 사례 관리사는 현장에 방문해 장기 입원자의 입원 필요도를 조사 하고 퇴원 후 의료돌봄 수요를 파악한다. 또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연계하고 있다.
[금요저널] 수원시가 16일 다중이용시설인 아주대학교병원 화장실에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이날 수원시, 수원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아주대 병원 관계자 등 10여명은 불법촬영 탐지 장비를 활용해 병원 화장실 26개소를 점검했다. 수원시는 민간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