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관내 여성 1인 가구 등의 안전한 일상 보호를 위해 ‘2026년 시흥시 여성 1인 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둔 범죄 피해 여성 여성 1인 가구 13세
[금요저널] 시흥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답례품 발굴을 위해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하며 4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신청 접수를 받는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시흥시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과 통
[금요저널] 시흥시주거복지센터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 상담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대야 거점상담소 운영 사업’을 3월부터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주거취약 주민이 다수 거주하는 대야 신천권역에 상담 거점을 설치 운영함으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4월 24일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을 앞두고 시흥시 청소년지도협의회를 대상으로 현장 대응 교육을 지난 3월 3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그동안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 가 정식 ‘담배’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30일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시흥스마트허브 환경기술 정보교류 간담회’를 열고 산업단지 내 재난사고 예방과 공동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3년간 시흥스마트허브 내 화학물질 유출과 수질오염 사고가 지속
[금요저널] 시흥시의회가 지난 2월 27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3월 31일 의회 청사에서 오리엔테이션 및 의원 멘토링을 진행하며 시의회 마스코트 개발을 본격화한다.이날 첫 순서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의회 관계자가 시흥시의회의 구성과 역할
[금요저널] 시흥시가 북시흥농업협동조합과 손잡고 대야·신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시는 지난 3월 30일 시청 다슬방에서 북시흥농협과 ‘구 북시흥농협 본점 부지 활용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북시흥농협 본점이 신천동으로 이전
[금요저널] 시흥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단계 분야별 인공지능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디지털플랫폼 정부 구현’과 ‘공공부문 인공지능 활용 확대’라는 정부 국정과제에 발맞춘 선제적 대응으로 추진됐다.특히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고도화되면서 공직자의
[금요저널]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는 재외동포청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동포 인식개선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고 4월 24일까지 출품작을 받는다.이번 공모전은 국내 거주 외국국적동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3월 28일 시흥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제2기 청소년 청년 국제교류단’발대식을 개최했다.‘청소년 청년동아리 국제교류 사업’은 시흥시에서 청소년기에 동아리활동을 경험하고 성장한 지역 청소년 청년이 국제 청소년 축제에 참가하
[금요저널] 사단법인 시흥시자원봉사센터와 시흥에코센터는 지난 3월 28일 곰솔누리숲 일대에서 센터 소속 청년 봉사단원을 대상으로 ‘1차 연합 네트워킹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양 기관이 지난 3월 19일 체결한 청년 ESG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후 진
[금요저널] 시흥시가 구직자와 구인기업의 효율적인 일자리 매칭을 위해 오는 4월 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능곡동 중앙공원에서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에는 다양한 산업분야의 유망기업 62개사가 참여한다.직무와 채용연령이 다양한 구인기업이 다수 참여하
[금요저널] 시흥시 목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30일 목감동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주요 공공시설 현장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시 주요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원순환과 스마트도시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통장협의회 회원과 관계 공무원
[금요저널] 시흥시가 오는 4월 24일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다음달 23일까지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담배 도 소매인 지정 신청을 받는다.이번 담배사업법 개정안은 그동안 담배로 분류되지 않아 도 소매인 지정 없이 운영되던 합성니코틴 전자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