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6명품생태관광지 조성사업 프로그램, 여름밤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 체험 선사 시흥시는 한여름 밤 자연과 감성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가족 참여형 생태관광 프로그램 ‘모기장 속 여름밤학’을 오는 8월 7일과 8일 14일과 15일 물왕호수 일원에서 운영한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대상으로 ‘누구나 돌봄’ 사업을 운영하며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약 120가구에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지원했다.‘누구나 돌봄’ 사업은 혼자 일상생활을
[금요저널] 시흥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8일 시흥시보건소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자살 위험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7월 자살예방회의’를 열고 경제 분야 관계기관과 자살예방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에는 시흥시자살예방센터를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7일 시청 늠내홀에서 관계 공무원 330명을 대상으로 ‘노사 상생을 위한 노동정책 이해와 공공부문의 역할’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공공부문 종사자들이 노동정책과 관련 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금요저널] 시흥시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관내 어르신 13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사업 ‘틱톡 한번에 주문 완료’현장실습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통합돌봄 수요를 반영한 매화동 마을건강복지계획의 하나로
[금요저널] 시흥시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한부모 가정 아동들이 가정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신나는 방학 간식 상자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 행사는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방학 기간 식생활 관리가 필요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하는 ‘힐링 청춘대학’에 한마음요양병원이 지난 28일 음료 400개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여름철 수분 보충과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 의료기관이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시흥시개인택시조합과 함께 ‘1388청소년지원단 홍보스티커 전달식’을 열고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과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이번 전달식은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활동 중인 시흥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관내 농수산물 유통업체인 무지개농수산물총판이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여름 이불 40채를 월곶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무지개농수산물총판은 지난 설 명절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는 제10대 시흥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받은 축하 화분 180여 개를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제10대 시흥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추진했으며 시민과 각계에서 보내준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지
[금요저널] 오이도 문화복지센터가 이웃이 이웃을 돕는 ‘오이도 든든찬장’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오이도 든든찬장은 국가나 지자체의 지원이 아닌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를 하고 이용할 수 있는 사업이다.라면, 밥, 반찬 등 작은 생필품 등으로
[금요저널]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창의예술 프로그램 ‘어린이 도서관 극장: 무대에서 만나는 그림책’을 25일 입체 낭독극‘어서오세요 감정호텔이다’ 공연을 마지막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리디아 브란코비치 작가의 그림책 ‘감정호텔’과 ‘감정서커스’를 테마로 진행된 이번 프
[금요저널] 전국 대학생 150명 참여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IR 발표까지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 운영 시흥시는 지난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열린 ‘2026 메디컬 창업 부트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경기시흥 S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7월 25일 시흥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이주배경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통합을 지원하기 위한 ‘인구교육 및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한국 사회의 인구구조 변화와 가족·지역사회의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희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