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변화하는 지역 환경에 발맞춘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대야·신천동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욕구 및 지역자원’ 설문조사를 시행 중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3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설문조사를 통해 지역주민
[금요저널] 시흥시 장곡도서관은 시설 개선을 위한 통합데스크 공사로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어린이자료실을 임시 휴관한다. 이번 공사는 통합데스크 이전 및 집기 재배치를 통해 증가하는 정보서비스 업무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어린이자료실의 활용성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연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고 ‘나쁨 일수’ 발생 빈도가 가장 잦은 3월 한 달을 ‘초미세먼지 봄철 총력 대응 기간’으로 정하고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매년 3월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대기 정체로 인한 고농도 미세먼지가 더욱
[금요저널] 시흥시는 ‘제14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19일 결핵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결핵은 결핵균 감염으로 생기는 호흡기 질환인 만큼 주로 폐에 발생하지만, 다른 신체 부위에도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호흡기 감염병이다. 결핵의 감염 경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9일 시청 늠내홀에서 시에 소속된 현업근로자 260여명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현업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 예방 대처 능력을 향상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재해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관내 제조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경영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제조업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서비스를 제
[금요저널] 시흥시는 이달부터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응급안전 안심서비스-노인 일자리 파트너’ 사업을 시작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응급안전 안심서비스 대상자의 가정방문을 통해 어르신의 안전을 확인하고 가정 내에 설치된 각종 감지기 점검을 시행하는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3월 18일 의장실에서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와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협약형 특성화고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상호 협력과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이 자리에서 송미희 의장은 시의회의 지
[금요저널] 시흥시는 미취업 청년의 직업 경험과 적응을 위해 ‘청년 특화 공공일자리사업’을 기획하고 오는 4월부터 추진한다. 본 사업은 시청 및 산하기관의 수요조사를 통해 공공 특화 일자리를 발굴하고 청년에게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참여 직무는 총 14개 직
[금요저널] 시흥시보건소는 봄을 맞아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3월 30일부터 매월 ‘시흥시민 걷기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걷기 한마당은 3월부터 10월까지 여름철을 제외하고 매월 1회씩 개최된다. 3월 30일 토요일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18일 군자지구, 배우물지구의 지적 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오는 2030년까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무인항공기, 인공위성을 이용한 위성측위시스템 등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6일 시흥시와 서울대 음악대학이 함께하는 교육협력사업 ‘음악 멘토링’ 12기 입학식을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개최했다. ‘음악 멘토링’은 지난 2013년부터 시흥시와 서울대 음악대학이 함께 추진해 온 교육협력사업이다. 시흥시의 초등학교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에 대한 적극적인 징수를 위해 분기별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 단속의 날’을 정해 시행 중이다. 올해 1분기 단속은 3월 26일에 실시하며 이날 시는 경찰서 및 차량등록사업소와 합동해 상습·고질적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금요저널] 시흥시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조사한 2024년 1월 1일 기준 81,805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의 지가 열람과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종합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