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 신현동 새마을남여협의회는 지난 4월 1일 포동에 있는 수국정원에서 봄맞이 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나섰다.이번 활동에는 협의회 회원 9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정원 전반을 점검하며 겨우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4월 1일 관내 미끄럼 방지 제품 제조업체인 ‘비엔엘’ 이 군자도서관에 30만원 상당의 미끄럼 방지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미끄럼 방지 제품은 경사로 및 출입구 등 미끄럼 사고 발생 우려 구간에 설치하는 제품으로 보행자의 미끄러짐을 예방하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4월 1일 시청 늠내홀에서 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기본사회의 개념과 이해’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것으로 변화하는 사회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들의 기본사회 정책 이해도를 높여
[금요저널]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운영하는 학교복합시설 배곧너나들이센터는 지역 내 마을강사 전문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교육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운영한 ‘너나들이샘 성장학교’ 교육을 지난 3월 31일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환경과 경제를 주제로 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31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 재해구호 담당자 및 관련 부서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마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31일 시청 다슬방에서 대덕전자(주)와 ‘제조기업 투자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반도체 및 네트워크용 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인 대덕전자(주)는 시흥시 정왕동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다층 메모리 기판 생산능력 확대를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민이 직접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발굴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기후시민네트워크’ 참여자를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공개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청년과 시민이 주도하는 ‘시흥형 기후민주주의’ 실현을 목표로 추진되며 기후위기 대응
[금요저널]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가 국제적 벤치마킹 대상 시설로 주목받고 있다.시흥시는 캐나다 정부가 주관하는 ‘팀 캐나다 무역사절단’ 이 지난 3월 31일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를 방문
[금요저널] 시흥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을 맞아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시흥시에 사업장을 둔 모든 법인은 2025년에 발생한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 납부해야 한다.특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12월까지 ‘시흥형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기존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모바일 앱에 시흥시 특화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추가해 운
[금요저널] 시흥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답례품 발굴을 위해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하며 4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신청 접수를 받는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시흥시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과 통
[금요저널] 시흥시주거복지센터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 상담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대야 거점상담소 운영 사업’을 3월부터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주거취약 주민이 다수 거주하는 대야 신천권역에 상담 거점을 설치 운영함으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관내 여성 1인 가구 등의 안전한 일상 보호를 위해 ‘2026년 시흥시 여성 1인 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둔 범죄 피해 여성 여성 1인 가구 13세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4월 24일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을 앞두고 시흥시 청소년지도협의회를 대상으로 현장 대응 교육을 지난 3월 3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그동안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 가 정식 ‘담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