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지역 내 우수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유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시흥시 지역상생협력매장’입점 업체를 4월 1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시흥시 및 경기도에 공장이 있거나 주사무소를 두고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금요저널] 시흥시는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제2의 인생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대야평생학습관에서 ‘대야에서 배우는 놓치면 손해 보는 인생수업’을 운영한다.시흥시 중장년 인구는 시 전체 60만 인구의 41.1%를 차지하고 있어, 체계적인 노후 준비 지원과 실질
[금요저널]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활용해 자원순환을 실천할 주민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활동가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8회기로 진행되며 복지관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민이 직접 강사가 되어 배움을 나누는 ‘2026년 상반기 시흥시 배움나눔학교’를 운영하는 가운데, 재능기부 강사를 오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시흥시 배움나눔학교’는 올해 처음 운영되는 사업으로 시민의 경험과 재능을 지역사회와 공유
[금요저널] 시흥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난 3월 26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산불 대응체계에 돌입했다.이번 조치는 3월 26일 오후 3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발령된
[금요저널] 시흥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이 참여해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제도 활용 및 이
[금요저널] 시흥시가 오는 4월 7일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시흥시보건소 앞마당에서 시민의 질병 예방과 건강 인식 제고를 위한 ‘건강 한마당 홍보관’을 운영한다.이번 홍보관은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금요저널] 이름마저 이국적인 이곳 스페인삼촌은 와인과 스페인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지난해 2월 시흥시 대야동에 문을 열었다.골목에 위치한 작은 가게에는 스페인 국기 가랜드와 FC바르셀로나 팀기, 각종 모임과 공연 포스터, 감각적인 유화작품들이 여기저기 걸려있
[금요저널] 시흥시는 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사업'공모에서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로써 시는 산업단지 제조기업의 현장 적용 중심 피지컬 인공지능 확산 거점을 구축하며 첨단산업 전환을 선도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이번 공모는 경기도가 지
[금요저널] 시흥시는 공동주택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20일 ‘시흥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를 개정했다.이번 개정의 핵심은 소방시설 등 안전과 직결된 시설의 설치 보수 보강 사업에 대해 보조금 중복지원 제한 규정의 예외를 인정한 것이다.그동안 일부 아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26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킨텍스와 ‘중소기업 전시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시흥시와 킨텍스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소기업의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과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의지
[금요저널] 시흥시는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지원 내용 일부를 변경해 운영하고 4월부터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내 ‘생리용품몰’을 새롭게 연계해 온라인 구매를 지원한다.이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26일 물왕호수 일원에서 열린 ‘2026년 물왕호수 봄맞이 대청소’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물왕호수는 매년 봄 벚꽃이 절정을 이루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명소다.특히 벚꽃 개화 시기에 방문객이 크게 늘어나는 만큼, 시
[금요저널] 시흥시는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소전미술관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을 조명하는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치매를 ‘상실’의 관점이 아닌 삶의 의미와 관계, 기억의 가치를 다시 바라보는 계기로 마련됐다.특히 치매 환자 가족이 직접 참여해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