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현피앤씨가 지난 7일 배곧1동, 배곧2동 아동을 위한 소형 덴탈마스크 300팩을 전달하며 지역 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3월은 코로나19 유행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어 외부 활동이 많아지고 마스크 없는 등교가 재개된 시점으로 어린이들의 코로나19 감
[금요저널] 시흥시의 장곡종합사회복지관에 지난 7일 익명의 기부자가 찾아와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기부자는 장곡종합사회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해달라”는 손 편지와 함께 위생용품 6팩을 놓고 갔다. 익명의 기부자가 전해온 위생용품은 시흥시1%복지재
[금요저널] 시흥시가 운영하는 국민체력100 시흥체력인증센터와 배곧1 청소년 문화의집이 협업해 ‘2023년 찾아가는 청소년 체력증진교실’이 지난 6일 문을 열었다. 특히 시흥체력인증센터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진행하는 체력증진교실은 성인기와 차별화돼 체력 증진과
[금요저널] 시흥시중앙도서관은 퇴직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시민들의 체계적인 노후설계를 지원하는 ‘50+ 신중년을 위한 노후준비 아카데미’를 오는 22일부터 4월 14일까지 운영한다. 국민연금공단과 연계한 이번 아카데미는 공단 소속의 전문 강사가 주제별로 강의를 진행하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2월부터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보안 정책으로 시행 중인 PC화면보호기의 기능을 확대해 내부 시정 홍보용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시는 근무 시간 내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시, 화면 내 개인정보 자료 보호를 위해 실행되는 화면보호기에 여
[금요저널] 시흥시는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는 ‘2023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통해 지역자원 및 인프라를 활용한 생산적·지속적인 일자리사업 운영 관광자원 및 문화 향유공간 환경정비를 통한 깨
[금요저널] 건강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시흥시가 모든 정책에 건강 담기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는 ‘건강도시 중점·핵심과제 전문가 컨설팅 및 건강도시 분야별 MP 위촉식’을 지난 8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개최했다. 앞서 지난 2월 시흥시 전 부서와 행정복지센터를 대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8일 시청 글로벌센터1에서 2023 신년인사회 건의사항 대응 보고회를 갖고 국별·동별 추진여부와 상황을 점검했다. 시흥시 신년인사회는 지난 2월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19개동을 돌며 진행했다. 신년인사회는 한 해의 시작에서 임 시장이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특별위원회가 오는 3월 14일 대야동 솔내아트센터 3층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위는 지난해 9월 김선옥 위원장과 이상훈 부위원장, 김수연, 박소영, 김진영 위원 등 5명으로 구성된 이후 3차례에 걸쳐 회의
[금요저널] 소팔소곱창 은계지점이 지난 6일 은행동 내 독거 어르신 100명에게 따뜻한 한 끼 밥상을 대접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시흥시처음처럼봉사회의 위원이자 소팔소곱창 김명희 대표가 100그릇 밥상 대접을 제안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시흥시 처음처럼 봉사회와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시흥시지회 청년회가 지난 7일 군자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김치 75kg을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기부된 김치는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할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
[금요저널] 연성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이 지난 7일 2023년 연성동 마을복지계획 중 하나인 ‘연성동 행복이 꽃피는 연성살롱’ 사업을 추진했다. 연성동에서는 매년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과 중증장애인들에게 이·미용서비스 및 장수사진 촬영을 지원해 건강한 일상생활에 도움
[금요저널] 정왕2동과 너나우리연합봉사단은 오는 8월까지 관내 경로당 22개소를 대상으로 LED조명 무상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에너지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난 2월부터 입주가 시작된 관내 시화MTV 아파트로부터 LED 전등을 꾸준히 기탁 받아 어
[금요저널]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새 학기를 맞아 3월 8일부터 29일까지 학교 주변 및 주요 상업도로의 불법 유동광고물을 일제 정비한다. 거리의 에어라이트를 비롯해 보행을 방해하는 위험한 입간판, 선정적인 명함광고 등은 도시 보행 환경을 지나치게 저해해 다수의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