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의 대표축제인 ‘시흥갯골축제’가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23년 제11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관광축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지난 2013년부터 개최돼
[금요저널] 시흥시 일자리총괄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경력단절여성의 빠른 재취업을 지원하는 단기 취업특강 ‘취업지원 집단 상담프로그램’에 참여할 여성 구직자를 연중 모집한다. ‘취업지원 집단상담프로그램’은 결혼과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및 경
[금요저널] 시흥시는 농·축산·어업에 종사하는 농어업인과 생산자단체의 자금난 해소 및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의 신청을 오는 3월 6일까지 받는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농축산어업에 소요되는 경영비를 농가당 최대 6천만원 이내, 농업법인은 2억원
[금요저널] 시흥시는 2023년에도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영위를 위해 양질의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시는 ‘노인여가사업’과 ‘재가노인 생활안정사업’을 주축으로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K-복지도시’ 구현을 위해 맞춤형 노인복지 서비스를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가 2월 22일 취약계층 일자리 기관 2개소에 대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활동에는 김선옥 위원장과 김수연 부위원장을 비롯해 윤석경 위원, 박소영 위원이 참석했으며 정왕동에 소재한 시흥일꾼지역자활센터와 시흥시장애인보
[금요저널] 임병택 시흥시장이 여름철 재해·안전사고로부터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23일 시흥 안현교차로에서 유관기관 합동회의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회의는 한국도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 기록적인 호우로 다수의 차량이 침수되고 도
[금요저널] 시흥시와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는 23일 시청 시장실에서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에 긴급구호 및 복구를 위한 특별성금 57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하는 전달식을 열었다. 지난 6일 튀르키예 가지안테프에서 규모 7.8의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피
[금요저널] 시흥시는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안심마을 정착의 일환으로 군자동을 시흥시 아홉 번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지난 21일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로써 시는 중부권역 5개 동 북부권역 2개 동 남부권역 2개 동의 치매안심마을을 운영한다
[금요저널]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매화동 저소득 독거노인 2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안부인사 나누기 활동을 펼쳤다. ‘독거노인 사랑의 안부인사 나누기’는 2023년 매화동 마을복지사업 중 하나로 노인세대가 많은 매화동 특성을 고려해 지난해에 이어 올
[금요저널] 정왕본동은 지난 22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지역주민들의 온정의 손길을 모은 특별모금 6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추가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앞서 정왕본동은 지난 14일 튀르키예·시리아의 신속한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유관단체와 동
[금요저널] 시흥시는 승마인구 발굴과 청소년 승마체험 제공을 위해 2023년 학생승마체험에 참여할 학생들을 모집한다. 월곶동에 위치한 2곳의 승마장에서 진행되는 학생승마체험은 기초형 체험위주로 이론교육과 말 접근, 먹이주기, 만지기부터 걷기 등 말과 교감하고 체험 활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청년활동 및 청년스테이션 공간 활성화를 위해 청년스테이션의 확대 운영을 추진한다. 이번 확대 운영으로 기존에 휴관이었던 일요일의 공간 운영이 새롭게 시작된다. 기존에는 토요일만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했으나, 3월부터는
[금요저널] 시흥시는 중부권 임산부의 모유수유 실천 역량 향상을 위해 임산부와 초기 수유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 교육과정을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4주간 1~3기에 걸쳐 운영한다. 제1기 모유수유 교육과정은 오는 3월 8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매주 수요일에 진행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1일 치매안심마을인 월곶동 나드림노인복지센터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안심마을에서는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