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새해를 맞아 지난 6일 장곡동을 시작으로 17일 대야동에 이르기까지 2주간 총 19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임병택 시장은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된 신년인사회 자리에서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소통
[금요저널] 시흥시는 도시미관을 저해하며 차량 및 보행자 통행안전에 위협을 끼치는 불법현수막을 쓰레기 수거용 마대로 재생시키는 폐현수막 재활용 공모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선다. 시흥시는 신도시 아파트 분양 및 택지개발 등으로 인해 2021년 대비 지난해 현수
[금요저널] 시흥시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경력단절여성에게 취업직종에 대한 훈련과정 운영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여성인력을 양성하는 ‘직업교육훈련과정’ 참가 교육생을 모집한다. 시흥여성새일센터는 시흥시 일자리총괄과에서 새로일하기지
[금요저널] 시흥시 은계호수공원이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새단장하며 올 상반기 시민과 만날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은계호수공원은 은계지구 택지개발 당시 LH가 은행동 601-240번지에 5만2,000여 평 규모로 조성했다. 지난해 일부 공사 중인 구간을 제외하고 시민
[금요저널] 시흥시가 오는 3월 2일부터 하상동에 위치한 연성청소년복합센터의 문을 연다. 연성청소년복합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870.45㎡ 규모의 청소년 전용시설로 시흥시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는 연성청소년문화의집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연꽃향기작은도서관으로 구성돼 있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어르신의 소득 보전과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영위를 위해 공익활동, 사회 서비스, 취업 알선 등 다양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시흥시가 마련한 노인일자리 참여 인원은 총 5,325명으로 지난해보다 300명이 증원됐다. 사
시흥시 시흥천의 바람개비가 봄을 재촉하며 팔랑이고 있다. 춥던 바람은 자연의 시간을 따라 온기를 품고, 만연한 봄기운에 땅 속 초목은 생동할 준비를 서두른다. 한껏 가벼워진 옷차림의 시민들은 바람개비길을 따라 산책을 즐기고 있다. 바람개비길은 지난 2020년 진행된 시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16일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도시브랜드 구축과 스피치, 응급상황 대처법 등 의정활동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시의회는 이태원 참사 이후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금요저널]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협업해 정왕2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왕4동은 거의 모든 세대가 아파트 단지여서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취약가구가 많지 않지만, 인근 신도시에 비해 노인인구의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5일부터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와 함께 외국국적 동포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하는 ‘신나게 줌바 피트니스’ 맞춤형 건강교실 과정을 개설하고 15명의 참여자와 함께 첫 교육을 열었다. 시는 현재 외국인주민 수가 시 전체 인구의 11.7%
[금요저널] 배곧1동 자원봉사지원단은 지난 16일 ‘2022년 뇌활성화인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과 관내 경로당 어르신 80여명을 초대해 새해맞이 행사를 열었다. 동 자원봉사단 공모사업으로 진행했던 2022년 뇌활성화인지 프로그램은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매주 운
[금요저널] 시흥시는 효율적인 지하수 보전관리를 위해 미등록 지하수 사용시설을 대상으로 ‘자진신고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자진신고 대상자는 지하수법 제7조 및 8조에 따라 지하수를 개발·이용 허가를 받지 않고 지하수를 개발·이용하는 자다. 신청서
[금요저널] 배곧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관내 식사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가구에 반찬을 지원하는‘사랑가득 ‘찬’’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사업 전개에 나섰다. 사랑가득 ‘찬’ 사업은 배곧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1월부터 후원업체인
[금요저널] 시흥시는 일상 속 경관 현안을 시민이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까지 제시하는 ‘2023 시흥시 시민경관참여단’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경관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시민경관참여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전문가 초청 경관교육 4개 권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