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주민이 텃밭을 분양받아 직접 농작물을 가꾸고 수확할 수 있는 ‘2023년 연성동 주민농장’을 오는 3월 18일부터 개장하기로 했다. 이에 주민농장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105명을 모집한다.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주민농장은 ‘도심 속 전원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버스 이용을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광역버스 3301번의 사당역 정류소가 기존 사당역에서 사당역 4번 출구 정류소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3301번 사당역 중앙차로 정류소는 정류소 특성상 승객이 탑승하는 장소를 지정하는 것이 불가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3월 13일까지 어린이집의 보육 환경 모니터링과 컨설팅 지원을 위한 ‘부모모니터링단’ 전문가 단원을 모집한다. ‘부모모니터링단’은 부모와 보육·보건전문가가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금요저널] 시흥시는 경기침체로 인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제조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도모 및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6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시흥시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기업의 운전자금에 한하며 600억원 중 50억원은 자금
[금요저널] 시흥시가 학교 급식 예비식의 지역사회 기부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지난 17일 능곡어울림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진행했다. 예비식은 학교 급식에서 유사시를 대비해 일정량의 음식을 여유 있게 준비한 것을 말한다. 학교급식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금요저널] 시흥시의사회는 지난 20일 시흥시화병원에서 제35차 시흥시의사회 정기총회에서 ‘시흥시의사회 2기 장학금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탁식은 작년부터 진행된 시흥시의사회의 지역사회 환원을 위한 아동·청소년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기탁식에는 시흥시의사
[금요저널]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시흥 ABC행복학습타운 아람관 1층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마을 공유 공간 ‘담쟁이’를 공정·투명·청렴하게 운영하며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공유공간 ‘담쟁이’는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한 주민자치형공공서비스 경진대회 우수 사
[금요저널] 시흥시는 민원 행정서비스를 향상하고 시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행정상담위원’을 신규 위촉하고 종합민원실에서 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행정종합민원상담실을 운영 중인 시는 지난 20일 다양한 행정 경험이 축적된 퇴직 공무원 1명을 신규 행정상담위
[금요저널]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주택관리공단 시흥능곡지구 6개 단지와 ‘사랑의 돌봄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23년도 능곡동 마을복지계획 특화사업인 ‘사랑의 돌봄 지원’은 최근 난방비 및 전기료 급등에 따른 관리비 체납세대 및 위기가구 24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8일 ‘2023년 시흥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17일에는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로 선정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답례품 공개모집 및 선정 당시, 선정이 보류됐던 5종의 답례품을 포함해, 지난 1월 10일부터
[금요저널] 시흥시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금연을 결심하는 시민 누구나 개별 건강 상담과 금연보조제로 건강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금연클리닉을 이용하는 시민은 니코틴 의존도에 따라 단계별 금연보조제와 금연 실천 물품 등 다양한 금연지원 서비스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이도 역사학교 수강생을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모집한다. ‘오이도 역사학교’는 시민 마을기록가 양성을 위한 과정으로 시흥의 역사·문화·관광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을 통해 지역의 특색을 이해하고 관광 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
[금요저널] 시흥시는 관내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시흥시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사업은 시흥시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협약을 체결해 시흥시·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결정업체 중 담보 여력이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상업지역 및 주거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 곳곳의 미관을 해치는 주범인 생활밀착형 불법광고물 처리를 위한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신주, 버스정류장 등 각종 노상 구조물에 부착된 광고물과 주택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