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소부장경영인협회가 이번 집중호우 피해이웃을 돕는 성금 500만원을 시흥시 1% 복지재단에 기탁하는 선행을 펼쳤다. 시흥시소부장경영인협회는 시흥시에 위치한 소부장 업체들이 중심이 되어 기업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지역산업발전에 기여하고자 모인 경제
[금요저널]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진행한 ‘범국민 플로깅 캠페인’ 공모 사업에 시흥시자원봉사센터가 응모한 플로깅 코스가 선정됐다. 특히 전국 246개 센터 중 총 10개 지역 플로깅 코스 중 하나로 선정된 데다, 선정 지역은 경기도 내 시흥시가 유일해 더욱 눈길을 끈
[금요저널] 시흥시는 제17회 시흥갯골축제에서 함께 일할 자원봉사자 ‘갯골지기’를 9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갯골지기들은 갯골패밀리런 등의 대표프로그램을 비롯한 체험프로그램 안내와 외국어 및 수어 통역, 축제장 현장 촬영 등의 활동을 통해 시흥갯골축제의 중심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된 ‘2022년 을지연습’에 총력을 기울이며 위기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새 정부 취임 후 처음 실시된 이번 을지연습에는 시흥시와 시흥시의회를 비롯해 시흥경찰서 시흥소방서 등 총 7개 유관기
[금요저널]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돕고자 시흥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에 선정된 사례관리 대상자는 가정 내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 주거 이전 및 공적급여 수혜가 어려운 주민으로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공
[금요저널] ㈜동영산업은 목감동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3일 직원 10명과 함께 폐기물 수거 및 청소에 구슬땀을 흘렸다. 반지하에 있는 해당 가구는 건물노후 및 누수로 인해 집안 곳곳에 곰팡이가 가득했으며 먹고 난 음식물과 쓰레기 등을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매화동 위원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미용 봉사를 8월부터 매월 1회씩 실시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힘쓰고 있다. 지난 23일에 진행된 첫 미용 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매화동 위원회’에 소속된 현직 미용사 2명의 재능기부를 통해 8명
[금요저널]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풍림1차 아파트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문화누리장터’ 행사를 개최해 문화누리카드 사용 활성화에 힘썼다. ‘찾아가는 문화누리장터’는 문화누리카드 이용 정보가 부족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활용품, 캠핑용품, 의자, 옷,
[금요저널] 신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신현동 현안사항을 논의하며 지역 발전을 꾀하는 국·도·시의원 간담회를 주민자치센터 1층 강당에서 월례회의와 함께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문정복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진경 도의원, 송미희 시흥시의회의장, 신현동 주민자치회, 유관
[금요저널] 목감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4일 관내 청소 취약 구역인 구 목감사거리 목감 지하보도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활발히 전개했다. 이번 목감 지하보도 환경정화 활동은 목감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정기적으로 정화 활동을 펼치는 구 목감사거
[금요저널]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안경나라 시화점은 지난 2월에 이어 관내 저소득 가정 중 시력이 좋지 않은 청소년에게 안경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2018년부터 추진 중인 ‘저소득 청소년 안경지원’은 동·하계 방학 시기에 맞춰 시력 측정과 안경 제작 및 교체
[금요저널] 신천동에 소재한 신천역 본튼튼의원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난 24일 신천동 주민센터에 라면 200박스를 후원해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했다. 신천역 본튼튼의원은 지난해 3월 개원한 척추·관절 전문병원으로 지난해 9월 목욕 용품 150세트를 후원하며 이웃
[금요저널] 과림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2022년 과림동 주민총회 및 행복 나눔 축제를 개최한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를 구체화하는 과정 중 하나로 지역주민 스스로 발굴한 마을의제를 더 많은 주민
[금요저널] 매화동 주민자치회가 진행하는 주민총회가 오는 27일 개최된다.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투표에 참여해 내년도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참여 예산사업을 결정하는 절차다. 오는 27일 현장투표에 이어 선거관리위원회의 K-Voting 시스템을 이용한 온라인 투표가 8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