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가 가을철 억새 풍경이 아름다운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에서 특별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2022 오이도 유적 1박2일 선사캠프’를 운영한다. ‘2022 오이도 유적 1박2일 선사캠프’는 6천 년 전, 오이도 신석기인의 삶을 체험해볼 수 있는 숙박형
[금요저널] 시흥시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한 교육환경 조성을 통한 학습권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학습공간 ‘시흥교육캠퍼스 쏙’ 모바일 앱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시흥교육캠퍼스 쏙 모바일 앱은 지난 8월 9일 최종 오픈한 PC에서 제공하는 학습 서비
[금요저널] 시흥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 국고보조사업’ 공모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 국비 7억2천만원 등 총 12억원의 사업비를 통해 기존에 운영 중인 지능형교통시스템과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금요저널] 시흥시는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에 2023년 표준지공시지가를 하향 책정해줄 것을 요청해 시민들의 조세 부담을 줄이는 데 적극 나섰다. 국토교통부가 결정한 2022년 시흥시 1,374필지의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12.79% 상승했다. 이에 시민들의
[금요저널]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이 추석을 앞둔 8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사용, 함께해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최근 중앙 정부가 지역화폐 발행 지원 예산 삭감안을 국회에 제출한 것과 관련해 지역화폐에 대한 지속적인 정부 보조금 지
[금요저널] 시흥시 대표 축제인 시흥갯골축제가 3년 만에 현장 축제로 돌아온다. 고형근 경제국장은 6일 브리핑을 통해 “그간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갯골 축제를 추진해왔으나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현장 축제를 재개하기로 했다”며 ‘제17회 시흥 갯골
[금요저널]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통행에 불편을 야기하는 가로시설물을 통합 및 제거하는 ‘도로변 다이어트’ 사업을 지난 9월 1일부터 6일까지 완료했다. ‘도로변 다이어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센터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대야·신천권 학교 학생들 등·하교 주변
[금요저널] 시흥시는 해마다 자동차 등록 대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가구당 자동차 보유 대수가 크게 늘어나는 상황에 따라, 노후 공동주택 부설주차장 설치 지원 사업을 통해 구도심의 주차난 해소에 전력을 쏟고 있다. 시는 올해 안에 공동주택 2개소 내의 부대시설을 주차장
[금요저널] 시흥시는 가을 개학기를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8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대상 지역은 관내 유치원 및 각급학교 소재지 인근 도로변으로 시흥시 경관디자인과는 정비계획 수립 및 전담 근무조 편성을 통
[금요저널] 시흥시는 정부24 로그인 한 번으로 각종 기관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보조금24’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보조금24’는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수혜서비스를 동 주민센터나 각각의 사이트에 방문
[금요저널] 시흥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실업난으로 자동차 무보험 운행 및 무단방치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선의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관련 법규 행위 근절을 위한 대대적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이에 따라 시는 자동차 무보험 운행·무단방치 근절 홍보와 더불어 자
[금요저널]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이 추석을 앞두고 각 동에서 이어지는 행복 꾸러미 전달 봉사활동에 손길을 더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앞서 송 의장은 5일 신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한가위 꾸러미 나눔행사’에 참석해 신현동 자원봉사지원단, 자원봉
[금요저널] 시흥시의회 의원들이 7일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유관단체장들과 지역 현안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현안 공유와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의원들의 제안에 의해 마련됐으며 송미희 의장과 성훈창 부의장, 한지숙 의원, 도의원, 동장,
[금요저널]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에게 안부와 위문품을 전하고자 지난 6일 관내 9개소 경로당을 방문해 온기를 나눴다. 위문품은 휴지, 커피, 마스크, 방역분무기, 종이컵 기타 등으로 구성했다. 김경미 월곶동장은 경로당의 이용 불편 사항과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