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가 8월 29일과 31일 양일간 소관 부서인 농업기술센터, 평생교육원의 주요 사업에 대한 현장 확인에 나섰다. 김선옥 위원장을 비롯한 교육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17일과 19일 진행한 현장방문에 이은 의정활동으로 청년스테이션, 연
[금요저널]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31일 관내 진로그린마트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마음을 나누는 백미 10kg, 200포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은 장곡동 동장과 진로그린마트 이사, 1%복지재단 관계자가 참석해 진행됐다. 진로그린마트 이사는 “풍성한
[금요저널] 원진실업은 지난 8월 31일 추석맞이 후원품 라면 20박스를 월곶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이웃사랑 실천에 함께했다.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업체인 원진실업은 깨끗하고 청결한 월곶동 거리 조성에 기여할 뿐 아니라, 매년 명절이 다가오면 이웃을 위한 후원품 전달
[금요저널]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 시흥지점은 지난 8월 31일 월곶동 이웃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게 사용해 달라며 온누리상품권 200만원을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로 전달하는 온정을 나눴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 시흥지점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금요저널] 연성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3일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총회는 2023년도 자치계획사업과 주민참여 예산사업 선정을 위한 절차로 주민이 직접 마을 의제 사업을 발굴하고 논의해 주민 투
[금요저널] 국제로타리 3690지구 시흥1지역 로타리클럽은 추석을 맞아 지난 1일 신천동 내 주거환경이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온정을 전했다. 이날 해당 가구에 코로나19·해충방역 활동과 함께 다양한 후원물품 전달에 앞장섰다. 시흥로타리클럽은 수년간 지역사회를 위
[금요저널] 신천역본튼튼의원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8월 31일 관내 취약가구를 위한 라면 200박스를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전달했다. 원종찬 신천역본튼튼의원 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품이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금요저널] 시흥라이온스클럽은 지난 8월 31일 대야동 관내 어려운 취약가구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시흥시 1%복지재단을 통해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하며 풍요로운 추석맞이에 온기를 보탰다. 이귀훈 시흥라이온스 회장은 “코로나19 재확산과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8월 31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1 회의실에서 ‘아동주거권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해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연대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정왕지역 아동주거환경개선 네트워크’가 올해 ‘시흥시 아동주거권 네트워크’로 확대되면서 기존 및
[금요저널]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월 31일 대야동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상가 및 빌라 단지 곳곳을 돌아다니며 주민들에게 직접 홍보물을 배부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주변 이웃의 적극적인 관심을
[금요저널] 시흥시는 대소변 흡수용품을 상시로 사용하는 뇌 병변 장애인과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소변 흡수용품 구매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흥시는 ‘2022년 뇌 병변 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 구입비 지원 사업’ 대상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초등 돌봄전문가의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시흥형 돌봄전문가 양성 교육’을 오는 9월 27일부터 12월 8일까지 운영한다. 시흥형 돌봄전문가 양성 교육은 보육교사 자격증 등 전문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나, 자녀 양육 등의 이유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9월 1일부터 24일까지 지가열람 및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받기로 했다.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토지 이동이 발생한 총 992필지가 해당된다. 개별공시지의 열람은
[금요저널] 시흥시자살예방센터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 ‘생명존중, 사랑하시흥’를 오는 9월 28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살예방에 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청년세대의 정신건강 위기와 자살의 심각성을 알려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