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 군자동에 위치한 진로마트가 지난 29일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백미 200포를 기탁했다. 진로마트는 지난 2022년 2월에도 백미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 참여한 진로마트 최명환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보건지소는 임산부의 심리적 안정과 예비부부의 안정적인 육아를 돕기 위해 다양한 모자보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에는 모유수유 클리닉 플라워태교 임산부교실 영유아교실 등 4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모유수유 클리닉은 마사지와 수유자세 등에 대한 교
[금요저널] 시흥시가 2022년 하반기 학기 중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다음달 19일 근무를 시작으로 11월 27까지 10주간 진행된다. 이번 2022년 학기 중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은 올해의 마지막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이다. 시흥시청 각
[금요저널] 시흥시는 직업을 선택하고자 하는 관내 특성화고 3학년 학생들의 올바른 직업인식과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한 ‘특성화고 학생을 위한 직업진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산업과 사회구조의 변화로 청년의 취업난과 기업의 구인난이 함께 발생하고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6일 시화국가산업단지 산업변화조사 및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시화국가산업단지의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화 산단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가장 먼저, 시화국가산업단지의
[금요저널] 시흥시는 8월말부터 대기방지시설 지원사업장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이번 사후관리는 2019~2021년까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방지시설을 지원받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 소규모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금요저널] 시흥시는 청년의 날을 기념하는 2022 시흥청년축제 ‘해방 데이 in 시흥’ 일환으로 진행하는 현직자 취업 특강‘현직 선배와 함께하는 잡담’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황인’강사가 관내 취업 희망 청년을 위해 “현직 선배의 취업 준비 과정
[금요저널] 시흥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사회성 증진을 위한 ‘뉴 스포츠 그룹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중심 재활보건사업 일환으로 시흥시 장애인연합회와 협업해 진행한다. 장애인을 대
[금요저널] 시흥시가 청소년 활동공간이자 편안한 쉼터인 ‘시흥시 배곧2 청소년문화의집’을 다음달 1일 개관한다. 청소년문화의집은 만 9세~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배곧2어울림센터 3층에 위치한 배곧2 청소년문화의집은 면적 784㎡ 규모로 조성됐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2022년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를 받는다. 청년기본소득은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씩 연간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청년의 사회 활동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대표 청년 지원
[금요저널] 시흥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공무원 6명을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시는 부서추천과 시민추천으로 총11건을 발굴했고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6명을 확정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는 미등기
[금요저널] 시흥시 대표 캐릭터 해로·토로가 ‘우리동네캐릭터 대상’ 본선에 진출, 전국 1등 캐릭터에 도전장을 던졌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우리동네캐릭터 대상’은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대표 캐릭터 가운데 최고의 캐릭터를 뽑는 캐릭
[금요저널] 시흥시가 태풍, 호우 등 가을철 풍수해 피해 예방을 위해 체계적인 대응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박명일 안전교통국장은 30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시흥시 풍수해 대응 현황’을 발표하고 재해 예방과 비상 단계별 대처 계획 등을 설명했다. 특히 휴가철 막바지인
[금요저널] 시흥시 군자자율방범지대는 지난 28일 거모동 산들 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 ‘한여름 밤의 스크린 음악회’를 관람하러 온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교통봉사를 실시했다. 거모동에 위치한 산들 공원은 진입로가 협소한데다 주택밀집지역 인근이라 관람객이 몰리는 경우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