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본이되는교회와 함께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청소년 꿈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본이되는교회의 후원금을 통해 관내 저소득
[금요저널] 대야·신천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대야·신천권 도심 내 마을공원 주민자율관리 모니터단의 위촉과 발족식을 개최했다. 대야·신천권 내에는 약 54,500㎡ 규모에 마을공원이 27개소 산재돼 있다. 시설물 관리 및 보수, 청소 등을 위해 공원 유지관리 용역
[금요저널] 과림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장마철을 대비해 어르신들의 보행 안전을 돕는 ‘투명 안심우산 만들기’ 프로그램을 열었다. 행복마을관리소 직원들과 주민자치회는 과림동 경로당 5곳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투명 우산에 그림을 그리고 안전속도30
[금요저널] 대야동 주민자치회가 벤치마킹 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 13일 충청북도 괴산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31명이 대야동 주민자치회 및 다다커뮤니티 운영 형태를 벤치마킹하고자 대야동을 찾았다. 대야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센터 강당에서 대야동 주민자치회 연대기
[금요저널]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8월부터 시범 운영해온 문화마을로 일원 ‘거주자 우선주차 시간제’를 오는 6월 말로 종료하고 7월부터는 정상 운영을 가동한다. 이에 따라 거주자 우선주차 시간제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해 하반기 우선주차 이용자 신청을 온·오프라
[금요저널] 시흥시 보건소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쓰레기를 주우면서 걷는 환경정화 스포츠 활동인 플로깅 릴레이 챌린지를 지난 14일부터 시작했다.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한 ‘친환경 달리기’를 의미하는 플로깅은 ‘이삭을 줍다’는 뜻인 스웨덴어 ‘plocka upp’과
[금요저널] 시흥시는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임산부 배려문화 확산과 더불어 임신·출산의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을 싣고 있다. 이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재개하면서 출산을 앞둔 임산부를 위해 태아와 친밀한 유대감
[금요저널] 정왕평생학습관은 오는 29일 정왕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기후 변화’를 주제로 열리는 6월 정평특강에 함께할 시민들을 기다린다. 최근 전문가들은 지구 온도 1.5도 상승 시기를 2030년으로 보고 온도가 상승하면 폭염과 홍수, 가뭄이 일어나는 빈도와 강도가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민에게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학습배달사업 런-투유’ 참여 학습자를 모집한다. ‘학습배달사업 런-투유’는 시흥시민 또는 관내 기업체 재직자 5명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 모임이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
[금요저널] 시흥시는 대야교차로 및 호현로 일원의 가로등 점검을 통해 약 195개소 노후 등기구를 LED 등기구로 교체했다. 이로써 에너지 소모가 큰 나트륨 및 메탈 등기구를 LED 등기구로 교체해 에너지를 절감하고 야간도로 이용자 안전 확보와 도시 경관 개선에도 기
[금요저널] 시흥시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아동·청소년 비만예방 사업’을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총 4개의 초등학교가 비만예방 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됐으며 연 2,600여명의 학생들이 건강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비만예방 사업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교육사업의 질을 한층 높이고자 교육주체를 대상으로 사업 평가 설문을 진행한다. 이번 설문 조사 응답 대상은 마을교사를 포함해 사업을 경험한 학생, 교사, 학부모이다. 사업 평가 설문이 이뤄질 교육과정에는 동네언니 동네교육과정 예술체육 융합 프
[금요저널] 시흥시가 ‘온 마을이 함께하는 촘촘하고 따뜻한 희망 복지’라는 비전 아래, 시민 삶의 질과 복지 만족도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는 동
[금요저널] 재가 마사지 봉사 단체인 ‘민들레 봉사단’이 지난 13일 재능기부로 마련한 손뜨개 수세미 100개를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이웃사랑 실천에 힘을 보탰다. 사랑의 손뜨개 수세미를 재능기부로 완성한 민들레 봉사단 회원들은 코로나19로 확산 방지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