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와 ‘소래산가는길’ 추진위원회는 지난 13일 계란마을천 주변의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소래산 등산로의 노후된 편의시설 정비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로 가꾸기에 나섰다. 소래산 등산로를 따라 좌측에서 정상으로 가는 입구까지 길게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은 관내 청소년들의 시민 역량을 높이고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시흥형 청소년인증제 ‘으뜸성장챌린지’를 진행 중이다. ‘으뜸성장챌린지’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공통프로그램인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 증진을 꾀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교육도시 시흥’ 구축을 위해 동별 마을교육자치 활성화를 민선8기 핵심공약으로 추진한다. ‘교육도시 시흥’은 시민 누구나 교육으로 꿈을 실현하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으로 시민의 삶 속에서 교육에 대한 다양한 의제를 스스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지원과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로써 지난 11일 월곶역 광장에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프리마켓 락 행사와 월곶역 1층에 조성된 지역 내 첫 공정무역매장 ‘Meet’의 개소식을 성황리
[금요저널] 시흥시는 관내 청년들이 문화 네트워킹 활동을 체험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실험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인 ‘로컬 콘텐츠 살롱’을 지난 5월 14일과 6월 11일 총 2회에 걸쳐 청년협업마을에서 개최했다. 2022년 청년문화기획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열리고 있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11일 개최된 ‘하나뿐인 지구, 추앙해’ 행사를 끝으로 제1회 시흥시 환경교육주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앞서 지난 8일에는 30여명의 기업인들이 참여한 환경교육 활성화 및 탄소중립 실현 업무 협약식을 통해 기업인의 인식 변화와 사회적 참여
[금요저널] 시흥시도서관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회복되고 있는 일상에 따라 그간 소규모 혹은 온라인으로 운영했던 독서 동아리들의 모임을 대면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현재 시흥시중앙도서관에는 11개의 독서 동아리가 등록돼 있으며 일상 회복 이후 7개의 독서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재정, 기술 능력이 부족한 대기방지시설 지원사업장을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이번 사후관리는 2017~2021년까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방지시설을 지원받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됐던 대면 모자보건 프로그램 운영을 정왕보건지소에서 재개한다. 모유수유 클리닉은 관내 모유수유를 계획 중인 임신부 및 모유수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유부를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이 진행되며 원활한 모유수유를 위한
[금요저널] 시흥시대야도서관은 지난 5월에 이어 오는 6월 27일 저녁 7시에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여줄 인문학 클래스를 연다. 이번 강연은 리더십 전문가인 김현정 대표를 초청해 ‘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라는 주제의 강의로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돕는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14일 제298회 임시회를 원포인트로 개회했다. 시의회는 지난달 6일 제297회 임시회에서 ‘시흥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가결함에 따라 신설된 상임위원회 운영에 필요한 인력을 증원하기 위해 시흥시 행
[금요저널]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한국마사회 시흥지사와 함께 정왕역 일원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쏟았다. 한국마사회는 전국 27개 지사에서 소재지 주변 500미터 반경을 클린존으로 지정하고 지역 클린존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시흥지사와 정왕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9일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세계의 일류명문대학은 어떻게 일류가 됐으며 서울대학교의 현주소와 미래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대학과 도시 포럼’ 5차 토론회를 열었다. 시흥시와 서울대 시흥캠퍼스가 공동으로 기획한 ‘대학과 도시 포럼’은 지난
[금요저널] 연성행복건강센터의 주민 동아리인 ‘반찬봉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결식이 우려되는 독거 어르신 30가구를 찾아 밑반찬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지난 5월부터 재개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꽃피우고 있다. 반찬봉사단의 독거 어르신 밑반찬 나눔 활동은 매월 첫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