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 하반기 근력운동교실’을 오는 9월부터 운영한다.상반기에 운영한 근력운동교실은 총 57회 운영에 72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의 체지방률이 평균 2.0%p 감소하는 등 건강지표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이 운영하는 청년스테이션은 사회적 고립과 은둔, 외로움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회복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전문 상담’ 신청을 받는다.이번 ‘맞춤형 전문상담’은 고립·은둔 청년들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다시 일상과 사회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민과 기업이 재생에너지 정책을 더 쉽고 편리하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태양광 설치 절차와 재생에너지 지원사업, 시흥형 RE100 대표사업을 담은 ‘시흥형 RE100’홍보 리플릿을 제작 배포했다.이번 리플릿은 태양광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과
[금요저널] 시흥시는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2026년 취약계층 LED조명 보급 지원사업’의 추가 신청을 오는 8월 21일까지 받는다.이번 사업은 지난 4월과 5월 지원에 이어 추가로 추진하는 것으
[금요저널] 시흥시가족센터는 경기도 지원사업으로 도비를 지원받아 경기도에 거주하는 1인가구의 생활 자립 역량을 높이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인가구가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생활 중심 교육으로
[금요저널] 시흥시 배곧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월 31일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청소년 문화자립 공연 프로젝트 ‘우리들만의 리듬으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배곧2동 주민자치회 미디어홍보분과가 주관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금요저널] 시흥시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름방학 기간 결식과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월 29일을 시작으로 4주간 ‘방학특별영양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10가구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관내 평생학습 강사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시흥시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8월 25일과 26일에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강의에 나를 더해, 나만의 시그니처로’를 주제로 강사들이 자신만의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3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대학 전공 탐색 멘토링 캠프’를 열고 ‘시흥시-서울대학교 청소년 SEED 캠프’의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캠프는 서울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해 시흥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과 교육 체험
[금요저널]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은 도서관별 특성에 맞는 주제를 중심으로 장서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특화도서관 정책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3분기 북부권 공·사립 작은도서관 15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그동안 직영 공립 작은도서관을 중
[금요저널] 시흥시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보호자 부재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적극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누구나 돌봄’은 공적 돌봄의 틈새를 보완하는 사업으로 혼자 거동이 어
[금요저널] 시흥시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세균성 장관감염증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음식물 조리와 섭취 시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7월 넷째 주 기준 세균성 장관감염증 신고 환자 수는 전년 동기 누적 대비 23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시의사회와 함께 오는 12월 24일 의원급 의료기관 중심의 비대면진료 제도 전면 시행을 앞두고 관내 의료기관의 제도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월 31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비
[금요저널] 시흥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8월 29일 오후 3시 중앙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지역 작가 연계 프로그램인 ‘김윤환 시인과의 만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작가와 시민이 문학을 매개로 소통하고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