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보건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와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관내 3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실버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실버 건강체조’는 어르신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의 프로그램 중
[금요저널] 시흥시 따오기아동문화관은 가족 단위 관람객의 여가 활성화를 위해 야외 체험 프로그램으로 ‘따오기픽크닉’을 오는 4월 18일부터 10월 말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방문객 누구나 간편하게
[금요저널]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13일 복지관 1층 세미나실에서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이용자 인권교육 인공지능 시대, 나의 권리 지키는 법’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데이터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에 참가해 ‘제21회 시흥갯골축제’ 와 주요 관광명소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사)한국지방신문협회와 중부매일이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3동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는 ‘누구나 돌봄’ 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누구나 돌봄’ 사업은 갑작스러운 질병, 부상,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필요한 돌봄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역에서 생산된 햇토미 소비를 확대하고 전통식품 산업을 활성화하고자 ‘경기미 구매차액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경기미 구매차액 지원사업’은 경기미를 활용해 전통주와 쌀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업체에 구매 차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안정적인 소
[금요저널] 시흥시 북부권 공공도서관은 4월 12일 ‘도서관의 날’과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도서관주간’을 기념해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와 현장 참여 이벤트를 4월 한 달간 운영한다.먼저 독서를 권장하는 작가와의 만남과 공연은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금요저널]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 4월 8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에서 오프라인 캠페인을 열고 이와 연계한 온라인 캠페인을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운영했다.최근 학업과 진로 대인관계 등 다양한 요인으로 청년층의 스트레스와 우울, 불안이
[금요저널] 시흥시는 법정기념일인 ‘도시농업의 날’을 맞아 시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 및 시민행복텃밭 개장 행사’를 지난 4월 11일 함줄 도시농업공원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도시농부와 도시농업 관계자, 농업인 단체 등 200여명이
[금요저널] 시흥시는 이마트 시화물류센터 후원을 받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배회 감지기 지원을 지난 4월 9일부터 시작했다.‘스마트 태그’는 잦은 배회로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태그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해당 기기는 휴대 전화
[금요저널] 시흥시는 합법적인 화물운송 질서를 확립하고 공정한 운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함께 지난 4월 9일 정왕동 물류센터 일대를 중심으로 자가용 화물자동차의 불법 유상운송 행위 단속 및 근절 캠페인을 합동으로 실시했다.봄철을 맞아 화물 물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4월 10일 시흥시보건소 건강누리방에서 ‘2026년 제1분기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관내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체계적인 재활서비스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지역사회 재활협의체는 보건소를 중심으로 복지·의료기관 등 관계기관이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9일 국제 유가 상승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에너지 수급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관계단체 합동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자원 안보 위기 상황에 대응해 주민들의 에너지 절약 인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장례원, 시흥시1%복지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장례비 부담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4월 10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무연고 사망자 증가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최소한의 장례 절차조차 치르지 못하는 취약계층의 현실에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