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중소기업의 혁신역량 강화와 글로벌 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안성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3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취약점을 분석해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6년 임업 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를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지급 대상 산지에서 대추 호두 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거나 가꾸는 육
[금요저널] ‘건반 위의 구도자’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오는 4월 8일 오후 7시 30분,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백건우의 데뷔 7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로, 거장이 오랜 시간 탐구해 온 슈베르트의 음악 세계를 안성 시민들에게
[금요저널] 안성시치매안심센터는 4월 11일 토요일에 개최되는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참여자를 3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사전 접수로 모집한다.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고 치매 예방에 대한
[금요저널] 안성시는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해 모범이 되는 개인과 법인 13명을 “2026년 안성시 성실납세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선정대상자는 개인 5명과 법인 8개소로 개인은 송태영, 금재혁, 이형로, 이창원,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9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도시농업공동체 공공텃밭’분양 대상자를 모집한다.올해 공공텃밭은 공도읍 용두리와 보개면 안성맞춤랜드 2개소에서 총 470구좌 내외를 분양할 계획이다.세대당 분양 면적은 10m2이며 분양료는 3만
[금요저널] 안성시 원곡작은도서관은 2월 28일 개학을 앞두고 겨울방학 프로그램 ‘꿈꾸는 꼬마시인’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월 겨울방학 동안 매주 토요일 4주간 운영된 ‘꿈꾸는 꼬마시인’수업의 결실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참여한 초등학생 10명이 창작한
[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 운수암은 지난 3일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쌀 10kg 50포를 기탁했다.운수암은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불교 사찰로 경기도 지정문화재 제25호인 유서 깊은 사찰이다.이번 기탁은 운수암 불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으로 마련돼 더욱 뜻깊은 나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지역사회 내 청렴의식을 높이고 건전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자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새마을부녀회 부녀회장 20명이 참여해 투명한 단체 운영을 다짐하는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고 건전한 지역사회 조
[금요저널] 오는 3월 11일부터 관내 공동주택 넘어 면사무소까지 확대해 순회 정비 안성시가 시민의 자전거 이용 편의 증진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11일부터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전
[금요저널] 공단 시민운영위원회 및 임직원 대상 지속가능경영 기반 확산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월 26일 공단 내 외부 이해관계자 41명을 대상으로 ESG 이해도 제고 및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속가능한 가치창출을 위한 ESG경영’을 주제
[금요저널] 안성시는 제107주년 3 1절을 맞아 3월 1일 오전 10시 안성3 1운동기념관 내 광복사에서 주요 내빈과 함께 광복사 참배 행사를 거행했다.이번 참배는 1919년 3 1운동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특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우수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청소년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청소년 드론쇼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 선정된 하늘을 코딩하다, 청소년 드론쇼 프로젝트 ‘
[금요저널] 안성시는 국가정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증가하는 시민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상정한 안성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시의회 심사 결과 인건비 상승에 대한 우려를 이유로 최종 보류됐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총 50명 증원을 골자로 중앙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