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5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체계적인 기업 지원을 전담할 ‘재단법인 안성산업진흥원’창립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발기인 대표인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금융, 교육, 연구 분야 전문가 등 발기인 7명이 참석한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6년 맞춤형 취업지원 교육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2일부터 ‘1차 소형지게차 면허취득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건설기계 관리법에 대한 이론수업 및 소형지게차 운전실습 등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금요저널]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난 26일 안성 아양 LH 5단지 사회적기업 공간에서 2026년 안성시 사회연대경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안성시 사회연대경제의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소개하
[금요저널] 안성시 가족센터는 경기도 거주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중장년 수다살롱’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 1인 가구가 함께 모여 즐거움을 나누고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여자들은 중장년 맞춤형 취
[금요저널] 안성시 가족센터는 경기도 거주 1인 가구 청년의 심신 건강을 돕기 위한 건강돌봄 프로그램 ‘심신, 안녕 1기’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도예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3월 10일부터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월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품질향상, 업체역량 강화 및 판로 확대 도모를 위한 1분기 답례품 공급업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처음으로 답례품 공급업체와 공식적으로 구
[금요저널] 안성시는 환절기 건강관리가 중요한 3월을 맞아 고향사랑기부 ‘3월 3일 333명 홍삼 이벤트’를 3월 3일부터 20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3월 3일을 기념해 기획된 건강 응원 이벤트로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중 안성인삼농협의 ‘홍삼정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는 오는 3월 4일부터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에서 비만예방의 날을 맞이해 비만에 대한 인식개선 및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걷기챌린지를 운영한다.안성시 비만율은 ‘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결과 36%로 경기도 34.5%에 비해 1.5% 높
[금요저널] 서안성푸드뱅크는 2월 25일 수요일 이마트와의 후원으로 ‘신선한 식탁’사업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안성시 지역의 긴급지원가정 및 기타 저소득가정 100가구에 지원했다.‘신선한 식탁’사업은 경기나눔푸드뱅크가 이마트의 후원으로 3년간 경기도 내 저소득 소외
[금요저널] 지난 26일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제10기 대표협의체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수를 시작으로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결과 보고 심의, 제 6기 지역사
[금요저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사업 에 참여할 자원봉사단체 8곳을 최종 선정하고 사업 추진에 앞서 오는 2월 25일 선정 단체를 대상으로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사업은 안성시
[금요저널] 안성시는 2월 24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성시 도시계획위원회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청렴서약식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청렴한 위원회 운영을 통해 시민
[금요저널] 안성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해빙기 기간에는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전도, 낙석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이에 안성시는 8개 분야 440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6년 2월 24일 ‘동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조성을 위한 농업진흥지역 해제 관련 농림축산식품부 농지전용협의가 조건부 동의로 완료됐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으로 지난해 8월 경기도 심의 부결 등 사업 추진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농지 규제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