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지난 2월 12일 동안성로타리클럽 주관으로 안성 1·2지역 10개 로타리클럽과 안성시 중증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확대 및 직업적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문화예술 참여 기회가 제한적인 중증장애인을 대상으
[금요저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10일 TCK 사랑나눔봉사단과 함께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새해 복 많이 나눔’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150만원 상당의 명절음식과 과일을 키트로 구성해 관내 취약계층 20가정에 새해 인사말을 담은 연하장과 함께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3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재난 대비 주민대피계획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대형산불 발생 시 주민 대피계획 수립과 유관기관 총력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안성시 부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군부대,
[금요저널] 안성시 문화관광과가 공직 사회의 고질적 관행으로 지적돼 온 이른바 ‘간부 모시기’문화를 개선하고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공직사회 내부에서 이슈가 되고있는 과도한 의전과 경직된 서열문화를 개선해 직급
[금요저널]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실무협의체 위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제10기 실무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장 전수로 시작해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결과 논의, 2026년 주요 현황 및 운
[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안성시노인복지관은 13일 ㈜한마음버섯농업회사법인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느타리버섯 400개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에는 ㈜한마음버섯농업회사법인 대표와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설 명절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 공도로타리클럽과 지난 12일 설 명절 나눔사업 ‘온동네 복나눔’후원금 1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떡국떡·사골국 등을 담은 식료품 꾸러
[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안성시노인복지관은 13일 안성 용화정사로부터 경로식당 무료급식을 위한 쌀 500kg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용화정사 정재선 선덕법사와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금요저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추진하는 ‘재능으로 잇는 해외나눔 사업’을 통해 2월 18일부터 24일까지 5박 7일간 필리핀 민다나오 다바오 빠나깐 지역에서 재능기부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해외 봉사에는 재능기부봉사
[금요저널] 안성시 보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보개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소외계층에 따스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2월 13일 무료급식 이용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과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설 명절을 위한 행 한 대체식 나눔’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설 연휴 기간 복지관 무료급
안성시는 봄철 대형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 강력 단속에 나섰다. 시는 2월 9일부터 2월 18일까지를 ‘설 연휴 대비 산림인접지 불법 소각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안성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우수 농축산물과 농식품 가공품의 판로 확대에 나섰다. 대형 복합쇼핑몰과 고속도로 휴게소를 동시에 활용해 관내·관외 소비자를 아우르는 ‘투트랙 판매 전략’을 가동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지난11일부터 오는
공공텃밭 분양은 도심 속에서 전원생활을 꿈꾸는 출향인을 대상으로 안성맞춤랜드(7천388㎡)와 공도읍 용두리(7천628㎡)에서 진행한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공공텃밭 분양권을 제공해 기부와 참여형 체험을 연계할 계획이다. 공공텃밭 분양은 2024년 처음 도입